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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원희룡 장관 "서울양평道, 야당 추천 전문가 포함해 검토·결론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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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수청IC를 포함해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하는 모든 전문가들에게 충분한 검토를 맡기고 그것에 따라 결론을 내리면 된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27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이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인터넷의사중계시스템 캡처]

27일 국회에서 진행된 '2023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왜 수청IC가 적절치 않다고 예타 보완한것을 제외를 했느냐"는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홍 의원은 "한국도로공사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나온 전문가들과 많은 질의응답이 있었는데 오늘 장관님 말씀하시는 걸 보면 그 결과를 제대로 보고받지 않으신 것 같다"며 "전문가들하고 얘기 나눠보니까 의혹이 해소된 게 아니라 눈덩이처럼 더 커졌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노선 변경의 주역은 양평 카르텔"이라며 "국토교통부와 용역업체들이 대안이 유리한 여러 요소들, 경제 사회적 평가 장단점 바꾸고 노선 측 연장계획 삭제했다"고 지적했다.

원 장관은 "여러가지 제기하신 의혹들에 대해서는 이미 당사자들이 나와서 충분히 답변 내지는 반박을 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그것을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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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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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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