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SSG닷컴·W컨셉, 쓱데이 '블프'로 잇는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일부터 '블프' 행사 시작
겨울 패션·가전 할인

[서울=뉴스핌] 노연경 기자 = 지난 19일 신세계그룹 통합 행사인 '쓱데이'를 마친 SSG닷컴과 W컨셉이 20일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를 이어간다.

먼저 SSG닷컴은 오는 26일까지 'SSG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소설(11월22일)과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11월24일)를 맞아 다양한 카테고리의 겨울 상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선보여 지난주 성황리에 끝난 쓱데이의 열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먼저 해외 직구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명품 패션 및 뷰티 브랜드 직구 상품과 '압타밀' '오쏘몰', '쏜리서치' 등 프리미엄 분유·건강식품, '크룹스' 캡슐 커피머신, '지멘스' 인덕션 등 해외 유명 가전 브랜드 상품을 파격가에 선보인다.

SSG닷컴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 'SSG 블랙 프라이데이'[사진=SSG닷컴]

겨울 패션 상품도 특가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베어파우'의 방한화, 'JJ지고트' 겨울 코트, '커버낫' 다운점퍼를 비롯해 '노스페이스', '파타고니아', '아크테릭스' 등 백화점 아웃도어 브랜드 방한용 패션 아이템을 최대 84%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동계용 가전 할인 행사를 비롯해 인기 리조트 숙박권을 정가대비 최대 7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겨울 테마 여행 상품도 판매한다.

SSG닷컴의 자회사 W컨셉도 오는 30일까지 '더블유데이' 행사를 열고 '쓱데이' 분위기를 이어간다. 더블유데이는 W컨셉의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로, '더블'을 테마로 한 1+1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이번 행사에는 패션, 뷰티, 라이프 등 전체 카테고리에서 10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최대 82%까지 할인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W컨셉 블랙 프라이데이 '더블유데이'.[사진=W컨셉]

먼저 행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더블유데이' 전용 쿠폰을 최대 12장 발급한다. 최대 10만원 할인 등을 포함한 4종 쿠폰팩은 3회 릴레이로 발급한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선착순으로 다음 달에 적용 가능한 쇼핑 혜택을 1+1으로 제공하는 '더블혜택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단위로 4차례에 걸쳐 타임특가를 진행한다. '아노에틱 백팩', '어뮤즈 틴트', '아페쎄 가방' 등을 특가에 선보인다. 

디자이너 브랜드 팬덤을 위한 '브랜드세일'도 진행한다. 매니아층이 두터운 'FRRW', '리파인드902' 등 인기 브랜드를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W컨셉 관계자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 마지막으로 제공하는 최대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더블유데이에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쇼핑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kno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