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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금융감독원 부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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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실장 전보(34명)

▲기획조정국장 김성욱 ▲인사연수국장 박지선 ▲정보화전략국장 위충기 ▲법무실 국장 정은정 ▲감독총괄국장 김형원 ▲금융시장안정국장 이 진 ▲제재심의국장 김욱배 ▲금융안전국장 백규정 ▲디지털혁신국장 곽범준 ▲IT검사국장 진태종 ▲보험감독국장 서영일 ▲은행검사1국장 김형순 ▲은행검사2국장 한구 ▲중소금융감독국장 이종오 ▲중소금융검사2국장 이호진 ▲중소금융검사3국장 허진철 ▲기업공시국장 오상완 ▲조사1국장 이승우 ▲조사2국장 장창호 ▲회계감독국장 이석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 이길성 ▲상품심사판매분석국장 이준교 ▲금융민원국장 문형진 ▲분쟁조정1국장 원희정 ▲민생침해대응총괄국장 홍석린 ▲연금감독실장 정해석 ▲감사실 국장 고영집 ▲감찰실 국장 이영로 ▲부산울산지원장 서정보 ▲대구경북지원장 김철호 ▲인천지원장 구본경 ▲경남지원장 윤영준 ▲전북지원장 이훈 ▲동경사무소장 이명규

◇국실장 직위부여(34명)

▲공보실 국장 이행정 ▲국제업무국장 겸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박시문 ▲비서실장 노영후 ▲금융그룹감독실장 김국년 ▲가상자산감독국장 이현덕 ▲가상자산조사국장 문정호 ▲보험리스크관리국장 이태기 ▲보험검사1국장 홍영호 ▲보험검사2국장 김경수 ▲보험검사3국장 권재순 ▲은행검사3국장 김시일 ▲외환감독국장 임종건 ▲여신금융감독국장 김은순 ▲자산운용감독국장 임권순 ▲금융투자검사2국장 김재형 ▲금융투자검사3국장 최상두 ▲공시심사실장 조치형 ▲조사3국장 임형조 ▲공매도특별조사단 실장 김회영 ▲회계감리1국장 신규종 ▲회계감리2국장 류태열 ▲감사인감리실장 권영준 ▲분쟁조정2국장 박상규 ▲분쟁조정3국장 박현섭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정제용 ▲자금세탁방지실장 박상현 ▲금융교육국장 김필환 ▲광주전남지원장 황인협 ▲대전충남지원장 안승근 ▲제주지원장 박동원 ▲강원지원장 홍장희 ▲충북지원장 류길상 ▲강릉지원장 최길성 ▲런던사무소장 박정은

◇국실장 유임(13명)

▲총무국장 최강석 ▲비상계획실장 백승필 ▲은행감독국장 정우현 ▲금융안정지원국장 김충진 ▲중소금융검사1국장 이현석 ▲자본시장감독국장 서재완 ▲금융투자검사1국장 김진석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실장 권영발 ▲금융사기대응단 국장 임정환 ▲뉴욕사무소장 박용호 ▲북경사무소장 정관성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채문석 ▲하노이사무소장 박종춘

peterbreak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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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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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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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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