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기본 수요 탄탄한 주거 밀집지구 내 생활밀착형 시설 '대륜 라운지 메디힐타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광영·의암지구 및 와우지구 더블생활권, 1만4000여 세대 배후수요로 안정적 수익 예상
2400여 평 프리미엄 대형 스트리트 상가로 일대 랜드마크 상가 발전도 기대돼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상업·업무용 부동산 시장에서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항아리 상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항아리 상권이란, 항아리에 물을 부으면 빠져나가지 않는 것처럼 상권 주변으로 대규모 주거단지나 학교, 업무지구 등이 둘러싸여 있어 상권 내 수요자들이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는 곳을 말한다.

비록 외부 수요의 유입이 크지는 않지만, 상권 내 수요자들이 해당 상권에 대한 이용이 절대적인 만큼 주변 수요를 독점해 안정적인 상가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대체로 생활밀착형 상권으로 형성되는 만큼 경기 상황에 따른 이용 편차도 적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한 업계 전문가는 "최근 대내외 경기 상황 악화 등 시장 불확실성이 가중됨에 따라 상업시설 관련 투자자들의 성향도 높은 시세차익이나 미래가치보다는 안정 지향적"이라며 "항아리 상권이야 말로 안정성이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만큼 주목할 만하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올해 분양시장에서도 항아리 상권 내 상업시설의 인기는 남다르다. 지난 8월 경기 화성시 봉담읍에서 분양한 '봉담자이 프라이드시티 단지 내 상가'는 주변으로 1만2,000여 명을 고정수요로 확보한 항아리 상권이라는 점이 높이 평가받으며 계약 시작 후 일주일도 되기 전 모든 호실 계약을 마쳤다. 또한 지난 7월 분양한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 단지 내 상가' 역시 1,103가구 대단지를 독점하는 항아리 상권으로 단기간 분양을 마감한 바 있다.

'대륜 라운지 메디힐타운' 투시도

전남 광양시에서 항아리 상권에서 새 상가가 분양을 앞둬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륜 라운지 메디힐타운'이 주인공이다.

'대륜 라운지 메디힐타운'은 전남 광양시 광영동 934 외 4필지 일원에 위치하며, 연면적 2,4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총 59개 점포로 구성된다. 상가는 광영·의암지구와 와우지구를 아우르는 항아리 상권에 자리한 데다, 차별화된 설계까지 더해져 일대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이 기대된다.

일단 압도적인 배후수요를 갖췄다. 상가 주변으로 일단, 광영·의암지구에 10,000여 세대와 와우지구 내 3,700여 세대까지 반경 1km 이내에 약 1만4,000세대를 고정으로 확보했다. 인근에는 광영초∙중∙고 학군과 편의시설이 조성되고, 신금일반산업단지 등도 가까워 관련 수요까지 확보할 수 있어 운영상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다.

교통인프라도 좋다. 가야로, 강변로, 옥곡IC가 인접해 있어 원만한 교통망을 확보한 데다, 국도2호선도 신설 개통 예정으로 유동인구의 유입도 용이하다.

이에 더해 첨단 신산업 투자 가시화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력 제고가 될 예정이며, 의암4체육공원과 와우생태호수공원이 가까워 평일은 물론 주말 나들이객의 이동도 많은 만큼 365일 풍부한 유동인구의 확보도 가능하다.

상가 그 자체의 투자가치도 우수하다. 일단 주변에서 보기 드문 대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되어 수요자들에게 각인되기 쉽다. 특히 대로변에 자리 잡은 외부 노출형 스트리트 상가로 유동인구의 유입도 탁월하다.

또한 메디힐타운이라는 이름처럼 건강검진, 치료, 수술과 재활까지 가능한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병원 및 의원이 입점 예정인 테마상가라는 점에서 집객력도 우수할 전망이다.

여기에, 단지 내 옥상 공원을 조성해 이용객들의 휴식 및 힐링공간까지 제공해 장시간 체류를 유도, 상가 매출 증대에도 탁월하다.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되며, 금융권 연계 융자 편의도 제공해 수요자 부담을 낮출 예정이며, 분양가 부담이 적은 만큼 향후 임대 시 보증금 및 월세 책정 시에도 유리해 공실 걱정을 낮출 수 있다.

한편, '대륜 라운지 메디힐타운'은 ㈜제이에스건설이 시공하며, 대신담보신탁이 신탁을 맡아 안정적인 사업진행이 가능하다. 홍보관은 광양시 옥곡면에 위치해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