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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내 연금…투자로 오른만큼 '더 받고', 떨어져도 '더 안심되는' '미래에셋생명 변액연금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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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한 미래에셋생명 변액연금보험[미래를부탁해/미래를응원해]이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이 상품은 연금을 받으면서도 계속되는 투자로 수익률이 오른 만큼 연금을 더 받고 수익률이 떨어졌을 땐 연금액을 보증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관련 세법을 충족 시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 변액연금보험[미래를부탁해/미래를응원해]은 기존 상품에는 없는 '연금액강화형'을 신설하였다. 연금액강화형을 선택할 경우 납입완료시점과 연금개시시점에 추가적립을 해주며 연금개시시점 기준으로 월납 계약은 최대 45%(기납입보험료대비, 납입완료보너스 포함) 일시납 계약 은 최대 30.5%(기납입보험료대비)를 추가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최저연금보증형을 선택하는 경우 연금수령기간에 따라 연금 개시 전 최저보증 수준도 월납 계약은 최대5%(단리), 일시납 계약은 최대3%(단리)로 개선했다.

다양한 연금지급 방식도 눈에 띈다. 최저연금미보증형은 ▲조기집중 종신연금형 ▲상속연금형 ▲확정연금형 ▲투자실적연금형 이 있으며 최저연금보증형의 경우 연금지급기간을 100세, 10년, 20년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고객의 경제상황에 따라 ▲보험료 납입 일시중시제도 ▲보험료 납입종료제도 ▲보험료 납입기간 연장제도 ▲중도인출, 추가납입 등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납입유연제도' 도 갖추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변액연금보험[미래를부탁해/미래를응원해]은 '변액보험의 명가' 미래에셋생명 의 변액보험 답게 고객투자성향에 맞춘 다양한 펀드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총 68종의 글로벌 펀드라인업과 주식편입비율 최대 100%까지 가능한 '최저연금미보증형' 과 총 25종의 글로벌 펀드라인업과 주식편입비율 최대 60%까지 가능한 '최저연금보증형'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시장상황에 따라 자산별 투자비중을 조절해주는 '글로벌MVP펀드'시리즈를 선택할 수 있다.

최근 생명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변액보험 5년 총자산 수익률뿐 아니라 주식형, 주식혼합형, 채권형, 채권혼합형 모두 1위를 달성하고 있다.(10월1일, 총자산 30조 이상 생명보험사 기준)

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 미래에셋생명 변액연금보험[미래를부탁해/미래를응원해]은 업계 최초로 변액보험펀드에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도입한 MVP펀드 등 미래에셋생명의 차별화된 자산운용 노하우를 활용해 풍요로운 은퇴설계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익률이 떨어지더라도 연금액을 보증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안심되는 은퇴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신경 써서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생명 의 차별화된 자산운용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 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미래에셋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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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징역 23년 선고...법정구속 [서울=뉴스핌] 홍석희 박민경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 방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친위 쿠데타"로 규정하며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구형한 징역 15년을 훌쩍 뛰어넘는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내란우두머리방조·내란중요임무종사·위증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증거 인멸을 우려로 법정 구속했다. 검정색 정장, 흰색 셔츠에 청록색 넥타이를 매고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재판부가 판결문을 읽는 동안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무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는 한 전 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에 대해 유죄로 판단하면서 "12·3 비상계엄 선포와 이에 근거해 위헌·위법한 포고령을 발령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 등을 점거한 행위는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계엄 직전 국무회의의 절차적 요건을 갖추는 방식으로 내란의 중요한 임무를 종사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에게 비상계엄에 대한 우려를 표했을 뿐, 반대한다고 말하지 않았다"며 "추가 소집한 국무위원들이 도착했음에도 윤석열에게 반대하거나, (국무위원들에게) 반대 의사를 표시하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이행하도록 함으로써 내란에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도 판단했다. 또한 비상계엄 선포 및 포고령 발령과 관련해 한 전 총리에게 국헌 문란의 목적이 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의 권능을 불가능하게 해 폭동을 일으킬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또한 사후 선포문과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 위반, 공용서류 손상을 유죄로 판단했으며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설시하면서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재판부는 "12·3 내란은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위로부터의 내란 행위, 친위 쿠데타"라며 "위로부터의 내란은 위헌성 정도가 아래로부터의 내란과 비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는 4시간 만에 종료했으나 무장 군인에 맨몸으로 맞선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라며 "더불어 국민의 저항에 바탕해 국회에 진입해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한) 일부 정치인의 노력과 위법에 저항하거나 소극적으로 참여한 일부 군경에 의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이를 외면하고 일원으로서 가담했다"며 "2회 공판에서 내란 행위에 대한 법적 평가가 필요하다고 했다가, CCTV 재생 등으로 범죄사실이 탄로나자 마지 못해 최후진술에서 반성한다고 했지만 진정성을 보기 어렵다. 진지하게 반성했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가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고 주문을 읽자 한 전 총리는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재판장님 결정에 겸허하게 따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전 총리 측 변호인이 "도주 가능성이 없고 구속되면 항소심과 대법원의 재판 진행에 있어 방어권에 장애가 생긴다"고 했으나, 재판부는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 구속했다. 이날 재판부가 12·3 비상계엄에 대해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는 것을 뛰어넘어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친위 쿠데타"라고 규정하면서, 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유죄 가능성은 더욱 짙어졌다. 앞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11월 26일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은 이 사건 내란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사람임에도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의무를 저버리고 계엄 선포 전후 일련의 행위를 통해 내란 범행에 가담했다"며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장우성 특별검사보는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재판부의 판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항소 여부는) 특검과 회의해본 다음에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재판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도 추가됐다. 또한 계엄이 해제된 최초 계엄 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사후 선포문을 작성·폐기한 혐의와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도 받는다. hong90@newspim.com 2026-01-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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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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