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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SOL트래블 체크카드' 출시

기사입력 : 2024년02월14일 13:39

최종수정 : 2024년02월14일 13:40

환율우대 100%, 공항라운지 무료
해외결제 및 인출 수수료 면제
해외 주요 가맹점 할인 등 특화 서비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현금 없이 떠나는 스마트한 해외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해외여행 관련 프리미엄 혜택과 국내 할인 혜택을 모두 담은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어디서든 365일 혜택 받는 카드'로 만들어 졌으며 ▲여행준비(환전) ▲여행중(카드사용) ▲여행후(보유 및 재환전) 등에 이르는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금융서비스를 담았다.

[사진=신한은행]

기본 서비스는 ▲전세계 30종 통화 100% 환율우대(재환전 시 50% 환율우대) ▲해외결제 및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면제(기존 수수료 해외 결제 시 1.2%, 해외 ATM 인출 시 1%+건별 3달러) ▲국내 편의점 5% 할인 ▲국내 대중교통 1% 할인 등이다.

해외여행을 위한 특화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 세계 1200여개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상·하반기 각 1회),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 서비스(25개국 400여개 가맹점 캐시백 최대 10%) 혜택, 일본 3대 편의점 5% 할인, 베트남 Grab 및 롯데마트 5% 할인, 미국 스타벅스 5% 할인 등 혜택을 연회비 없이 모두 누릴 수 있다.

특히 환전 후 전용 외화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외화 중 미달러(USD)와 유로(EUR)에 대해서는 각각 연 2%, 연 1.5%의 특별금리도 적용한다. 신한은행은 3월 중 '자동환전 및 충전' 서비스도 추가 탑재할 예정이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신한 SOL뱅크와 가까운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전용 외화계좌와 함께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스페셜 영상도 제작했다. 이번 영상에는 은행 및 카드사 직원과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 신한카드 문동권 사장이 직접 참여해 방송인 장도연씨와 함께 'SOL트래블 체크카드'의 탄생 배경과 다양한 혜택을 소개했다.

고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카드 이름을 맞추는 이벤트에 참여하면 마이신한포인트 100포인트를 제공하고 3월 31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하고 체크카드를 발급하면 ▲리모와 오리지널 캐빈(5명) ▲모두투어 100만원 상품권(50명) ▲에어팟 맥스(50명) ▲마이신한포인트 5만 포인트(400명) 등 다양한 경품도 추가로 제공한다. 카드발급 고객 선착순 10만명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 2000포인트도 제공한다.

또한 3월 31일까지 체크카드를 발급받고, 이벤트 응모 후 기간 내에 1회 이상 이용한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루이비통 트렁크(3명) ▲하얏트 숙박권 100만원(5명) ▲에어팟 프로(50명) ▲스타벅스 쿠폰(2500명)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해외 여행지를 배경으로 체크카드 사진과 사용 후기를 본인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신한카드, #SOL트래블체크)를 포함하면 ▲구찌X도라에몽 가방(2명) ▲젠틀몬스터 몰타(10명) ▲스탠리(100명)를 제공한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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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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