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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디올 뷰티, NEW 2024 디올 포에버 글로우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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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2024년 3월 1일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전세계 모든 여성의 내면에 잠재된 눈부신 빛을 이끌어내고 언제 어디서나 아름다운 피부를 선사하기 위해, 광채로 가득한 빛의 컬렉션 NEW 2024 디올 포에버 글로우 (DIOR FOREVER GLOW) 컬렉션을 한국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NEW 2024 디올 포에버 글로우 컬렉션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가 선보이는 이번 2024 디올 포에버 글로우 컬렉션은 (1) 핑크와 베이지 색상의 자수 까나쥬 패턴을 입은 꾸뛰르 쿠션 케이스 - 'NEW 디올 포에버 쿠션 케이스 – 리미티드 에디션 (핑크/베이지)'과 (2) 미세 펄 피그먼트로 얼굴에 즉각적인 광채를 선사하는 멀티유즈 리퀴드 하이라이터 - 'NEW 디올 포에버 글로우 맥시마이저', (3) 아시아 피부톤에 맞춘 밝은 상아빛 쉐이드의 리퀴드 파운데이션 – 'NEW 디올 포에버 파운데이션 00.5N'으로, 빛나는 아름다움과 화사한 광채를 선사할 디올 포에버 루틴을 완성한다. 

2월 19일 디올 온라인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NEW 디올 포에버 쿠션 케이스 – 리미티드 에디션 (핑크/베이지)'은 핑크와 베이지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한정판 꾸뛰르 케이스다.

아이코닉한 '디올 레이디 디-라이트'백을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까나쥬 패턴에 크리스챤 디올 로고 밴드가 장식된 제품으로, 개인의 스타일과 감성에 따라 맞춤형 쿠션 케이스를 선택 및 연출할 수 있다. 

슬림한 디자인으로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리필 혹은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파운데이션 리필을 넣어 사용할 수 있으며, 가방 & 클러치 속에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 가능하다. 

얼굴에 즉각적인 광채를 선사하는 멀티유즈 리퀴드 하이라이터 'NEW 디올 포에버 글로우 맥시마이저'는 화사한 핑크 - 반짝이는 펄 화이트 - 빛나는 골드의 3가지 하이라이터 쉐이드와 두 볼을 생기 있게 물들여줄 로지 - 피치 2가지 블러쉬 컬러까지 총 5가지 쉐이드를 갖춰 원하는 방식에 따라 하이라이터 혹은 블러셔로 활용할 수 있다.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는 촉촉한 리퀴드 포뮬러에는 모든 각도에서 빛을 반사시키는 미세 펄 피그먼트를 함유해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며, 아이리스 추출물을 함유한 92%(ISO 16128에 따른 단순 계산 결과) 자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된 포뮬러는 24시간(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기 시험 결과)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준다. 

스킨 글로우와 루미너스 매트 두 가지 피니쉬의 'NEW 디올 포에버 파운데이션 00.5N'은 아시아 피부톤에 맞춘 밝은 상아빛 쉐이드로 한층 더 아름답고 화사한 피부 표현을 완성해 준다.

데일리 피부 메이크업 루틴으로, 개인의 피부와 원하는 피부 표현에 따라 피니쉬를 골라 사용할 수 있으며, 플로럴 스킨케어 성분 함유로 편안한 사용감과 밀착력으로 피부가 숨쉬는 듯 산뜻한 메이크업을 하루종일 선사한다. 

NEW 2024 디올 포에버 글로우 컬렉션


디올 포에버(DIOR FOREVER)는 2007년 첫 출시 이후, 피부 톤–피부 타입–라이프 스타일에 관계 없이 건강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피부를 선사하며 전 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성들이 아름다운 피부 표현을 통해 스스로를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되고, 피부를 아름답게 표현하는 것이 바로 메이크업의 시작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는 디올 포에버는 여성들이 아름다운 피부 표현을 통해 스스로를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한다.

'NEW 디올 포에버 쿠션 케이스 – 리미티드 에디션 (핑크/베이지)'은 2월 19일부터 크리스챤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먼저 만나 볼 수 있으며, 매혹적인 빛으로 가득한 광채를 선사할 NEW 2024 디올 포에버 글로우 컬렉션은 3월 1일부터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71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롯데온(LOTTE ON), SSG.COM 등 7개의 온라인 기업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그리고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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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서브 2' 기술 도핑 논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인류 첫 공식 마라톤 '서브 2'라는 신기원이 세워지고 축하와 동시에 '기술 도핑' 논란이 일고 있다. 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는 26일 런던 마라톤에서 42.195㎞를 1시간 59분 30초에 끊었다. 2023년 켈빈 키프텀이 시카고에서 세운 종전 세계기록 2시간 00분 35초를 무려 1분 5초나 앞당긴 기록이다. 공식 대회에서 인류 최초로 '서브 2'를 달성한 순간이었다. 2위로 들어온 에티오피아의 요미프 케젤차도 1시간 59분 41초를 기록하며 두 번째 공식 서브 2 러너가 됐다. '넘을 수 없는 벽'으로 여겨졌던 2시간 장벽이 같은 날, 같은 코스에서 연달아 무너진 것이다. 여자부에선 티지스트 아세파가 2시간 15분 41초로 스스로 세웠던 세계기록을 9초 줄이며 새 기록을 썼다. [런던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사바스티안 사웨(오른쪽)가 26일(한국시간)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에서 1시간 59분 30초에 1위로 결승선을 골인한 뒤 여자 엘리트 레이스 우승자 티지스트 아세파와 함께 신발을 들어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26 psoq1337@newspim.com 세 사람은 모두 아디다스의 최신 레이싱화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3'를 신고 달렸다. 이 신발은 한 짝 무게가 97g에 불과한 초경량 카본화로 현재 규정상 허용되는 레이스용 슈즈 가운데 가장 가벼운 모델로 알려졌다. 힐 39㎜·포어풋 33㎜ 스택, 6㎜ 드롭으로 세계육상연맹이 정한 도로 레이스용 밑창 두께(40㎜ 이하) 규정을 간신히 충족했다. 사웨는 로이터·BBC 등과의 인터뷰에서 "기술 도핑이냐"는 질문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그는 "이 신발은 공식 승인을 받았다. 매우 가볍고 편안하며 앞으로 밀어주는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지만 나는 규정에 맞는 신발을 신고 뛰었다"고 말했다. 슈즈 논쟁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2016년 나이키가 탄소섬유 플레이트를 넣은 '베이퍼플라이'를 선보이면서 마라톤 기록은 '초(秒) 단위'에서 '분(分) 단위'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카본 플레이트와 고반발 미드솔은 발이 지면을 딛고 나갈 때 추진력을 높이고 에너지 손실을 줄여 42.195㎞에서는 수십 초, 많게는 1분 이상 차이를 만든다. '슈퍼 슈즈'의 위력이 커지자 세계육상연맹은 2020년 규정 손질에 나섰다. 도로 레이스용 신발은 밑창 두께를 40㎜ 이하로 제한하고, 탄소 플레이트나 블레이드는 1장만 허용했다. 기술의 방향은 제한하고 혁신 자체는 허용한 것이다. 우사인 볼트는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일반 스파이크를 신고 세계기록을 세운 뒤 2021년 인터뷰에서 "내가 뛰던 시절엔 세계육상연맹이 새 스파이크를 아예 못 신게 했다. 요즘 나오는 스파이크 이야기를 듣고 귀를 의심했다"고 말했다. 수영에선 2008년 전신 수영복이 1년 사이 108개의 세계기록을 쏟아낸 끝에 2010년 전면 금지된 전례도 있다. 세계육상연맹은 밑창 두께와 탄소판 수를 제한하면서도 '슈퍼 슈즈 시대'를 인정했다. 덕분에 선수들은 기록을 갈아치우고 브랜드는 기술 경쟁을 벌이며 마라톤은 또 한 번 진화 중이다. 사웨의 1시간 59분 30초가 보여준 건 인간과 기술이 함께 만든 '새 시대의 기준'을 둘러싼 논쟁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점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04-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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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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