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자동차

현대모비스, 전국 사업장 대상 임직원 헌혈캠페인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본사·마북연구소·진천공장 임직원 260명 동참
7월·11월도 사업장별 임직원 단체 헌혈 진행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현대모비스가 올해도 전국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 혈액 부족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로 연중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이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2월 초순, 본사와 마북연구소, 진천공장 등에 근무하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첫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현대모비스가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현대모비스]2024.03.01 dedanhi@newspim.com

이번 헌혈에는 임직원 총 260명이 참여해 각자의 소중한 혈액을 나눴다. 헌혈을 한 임직원 중에는 희망자에 한해 헌혈증을 기부하기도 했는데 이 헌혈증은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7월과 11월에도 사업장별 임직원 단체 헌혈을 진행해 연중 생명 나눔을 실천한다는 상생 정신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나눔과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04년부터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는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현대모비스는 혈액이 필요한 환자에게는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해 한마음혈액원의 헌혈버스를 통해 국내 주요 사업장을 찾아가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사회적으로 혈액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헌혈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임직원 단체 헌혈이 혈액 수급 안정화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한 해에만 700여 명의 직원이 혈액 나눔을 실천했다.

헌혈 버스에서 진행되는 임직원 단체 헌혈에 참여하면 개인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현장에는 의료진들이 상주하고 있어 임직원들은 기본적인 혈액 검사는 물론 혈압도 확인하며 개인의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이 같은 헌혈 캠페인으로 모인 혈액은 혈액원에서 처리 과정을 거친 후 제휴 병원으로 공급된다. 현대모비스가 모은 헌혈증 약 200매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전달돼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치료비 경감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사내 헌혈증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헌혈뱅크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 실천으로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할 방침이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