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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종근당, '아쉬운 실적 예상되나, 생각보다 선방' 목표가 150,000원 -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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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삼성증권에서 16일 종근당(185750)에 대해 '아쉬운 실적 예상되나, 생각보다 선방'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5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0.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종근당 리포트 주요내용
삼성증권에서 종근당(185750)에 대해 '1Q24 개별 기준 매출액 3,526억원(-2.1% y-y, -29.7% q-q), 영업이익 282억원(-6.3% y-y, -75.3% q-q) 추정(컨센서스 매출액 3,536억원, 영업이익 232억원). 자누비아 약가 인하 및 케이캡 매출 부재로 인해 실적 역성장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만원 유지: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CKD-702 임상 결과 발표 및 CKD-510의 개발 계획 구체화 등의 R&D 모멘텀 회복 필요.'라고 분석했다.


◆ 종근당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50,000원 -> 150,000원(0.0%)
- 삼성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삼성증권 서근희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50,000원은 2024년 01월 09일 발행된 삼성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5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삼성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7월 12일 11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50,000원을 제시하였다.


◆ 종근당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47,533원, 삼성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삼성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47,533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47,5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09,000원 대비 35.4%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종근당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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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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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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