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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客山东 好品山东"2024韩国推介活动举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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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4月17日电 "好客山东 好品山东"2024韩国推介活动16日下午在首尔举行,展示"好客山东"之美,分享"好品山东"之好。

【图片=山东网提供】

活动现场举行了"鲁韩缘·新时代中国大讲堂"启动仪式,以及"交流的目光"摄影采风活动启动仪式。

山东省文化和旅游厅推介了山东的人文之韵、物产之丰、民风之淳和好客之道。山东广播电视台介绍了新闻生产、媒体融合、文化"两创"、国际传播等有关情况。烟台、济宁、威海以互动推介的方式展示了各地的自然风光和人文景观,分享了中韩之间的珍贵情谊。

活动现场。【图片=山东网提供】

现场举行了签约仪式,山东省文化和旅游厅与仁川市旅游发展局、韩国中央日报签署了战略合作备忘录,并颁发"好客山东"旅游大使证书;山东广播电视台与亚洲经济新闻、纽斯频通讯社签署了战略合作协议;大众报业集团颁发了"山东手造海外推荐官"聘书;山东省服装设计协会与韩国华文机构共同揭牌成立韩国青少年汉服社。

与会嘉宾领略山东特色。【图片=山东网提供】

活动现场设置了"好品山东 好客山东"大国重器、齐风鲁韵、非遗手造、齐鲁风味四个互动展示区,通过参观讲解、现场制作、品鉴体验等形式,让韩国朋友能够近距离感受山东好客之情、好品之盛;设置了图片推介展区,利用中国山东网图片库资源,展示四季分明、物产丰饶、朴实好客、日新月异的新山东。

韩国纽斯频通讯社中国本部本部长崔宪圭(左一)与山东广播电视台负责人(中)签约后合影留念。【图片=中新社提供】

此外,还举行了媒体主题论坛,韩国主流媒体节目制作人和山东广播电视台节目制作人围绕AI技术在纪录片、媒体融合等领域的应用与探索,精品节目创制和行业未来发展趋势等进行深入交流。

韩国纽斯频通讯社中国本部本部长崔宪圭(左一)在韩中媒体交流环节发言。【图片=记者 周钰涵 摄】

部分驻韩中资机构代表,韩中新时代友好协会、韩中文化友好协会、韩中地域经济协会等有关协会代表,KBS电视台、亚洲日报、京仁放送、中央日报、纽斯频通讯社、亚洲新闻等韩国主流媒体代表,新华社、中新社驻韩国分支机构代表,在韩山东籍企业代表,山东省直有关部门代表共计200余人参加活动。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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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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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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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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