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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수혜 기대…'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상업시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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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청량리역은 GTX-B 노선 건설이 추진되며, 서울 동북권 교통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청량리역 일대는 GTX-B 노선 개통이 원활해짐에 따라 교통망 수혜를 얻으면서 인근에 입주하고자 하는 수요자가 늘어나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정비사업과 교통망 확충으로 노후 이미지를 벗고 있는 청량리 일대가 유동 인구 증가로 새로운 메인상권을 형성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먼저 청량리역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노선(송도-마석) GTX-C노선(덕정-수원), 2개 노선이 정차할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 허브로의 기대감이 매우 높다. GTX 2개 노선이 정차하는 곳은 청량리역과 함께 서울역, 삼성역으로 단 3곳에 불과하다.

또 GTX 2개 노선 외에도 면목선(청량리-신내동) 강북횡단선(청량리-목동) 등도 신설이 예정되어 있다. 현재 1호선·경원선·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KTX강릉선 등 총 6개의 노선이 지나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4개 노선이 신설되면 청량리역은 앞으로 총 10개 노선이 지나는 서울 최고의 교통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청량리역은 15만 명이 이용하지만 2030년에는 30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상권 수요는 교통망을 타고 핵심지로 모이려는 본능이 있다"며 "10개 노선이 교차하는 청량리 일대는 미래 서울 동북부 중심 상권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청량리 인근 유동 인구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권 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청량리역(동대문구 전농1동) 반경 1km를 기준으로 '월별 일평균 유동 인구 추이'는 2022년 10월 38만9,908명에서 2022년 12월 40만2,538명으로 증가해 2023년 2월 41만1,584명, 그리고 3월에는 53만992명으로 약 6개월 만에 15만 명가량 증가하기도 했다.

이처럼 탄탄한 수요와 미래가치 덕에 인근 상업시설에는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량리역 일대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는 남다른 관심이 이어지는 중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전경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하여 단기간에 입주가 마무리되면서 지역에서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는 등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개발호재가 풍부해 유동인구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청량리역 인근 선점 움직임은 더욱 발빠르게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 중심에 있는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상업시설은 청량리 상권의 핵심 관문에 위치해 풍부한 유동 인구를 모두 흡수하기에 유리한 입지가 가장 큰 장점으로 꼽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상업시설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 전용면적 37~84㎡, 총 486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과 함께 지어져 안정적인 고정 수요를 확보한 '역세권 브랜드 상업시설'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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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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