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GTX 수혜 기대…'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상업시설 인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청량리역은 GTX-B 노선 건설이 추진되며, 서울 동북권 교통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청량리역 일대는 GTX-B 노선 개통이 원활해짐에 따라 교통망 수혜를 얻으면서 인근에 입주하고자 하는 수요자가 늘어나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정비사업과 교통망 확충으로 노후 이미지를 벗고 있는 청량리 일대가 유동 인구 증가로 새로운 메인상권을 형성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먼저 청량리역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노선(송도-마석) GTX-C노선(덕정-수원), 2개 노선이 정차할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 허브로의 기대감이 매우 높다. GTX 2개 노선이 정차하는 곳은 청량리역과 함께 서울역, 삼성역으로 단 3곳에 불과하다.

또 GTX 2개 노선 외에도 면목선(청량리-신내동) 강북횡단선(청량리-목동) 등도 신설이 예정되어 있다. 현재 1호선·경원선·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KTX강릉선 등 총 6개의 노선이 지나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4개 노선이 신설되면 청량리역은 앞으로 총 10개 노선이 지나는 서울 최고의 교통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청량리역은 15만 명이 이용하지만 2030년에는 30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상권 수요는 교통망을 타고 핵심지로 모이려는 본능이 있다"며 "10개 노선이 교차하는 청량리 일대는 미래 서울 동북부 중심 상권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청량리 인근 유동 인구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권 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청량리역(동대문구 전농1동) 반경 1km를 기준으로 '월별 일평균 유동 인구 추이'는 2022년 10월 38만9,908명에서 2022년 12월 40만2,538명으로 증가해 2023년 2월 41만1,584명, 그리고 3월에는 53만992명으로 약 6개월 만에 15만 명가량 증가하기도 했다.

이처럼 탄탄한 수요와 미래가치 덕에 인근 상업시설에는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량리역 일대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는 남다른 관심이 이어지는 중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전경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하여 단기간에 입주가 마무리되면서 지역에서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는 등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개발호재가 풍부해 유동인구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청량리역 인근 선점 움직임은 더욱 발빠르게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 중심에 있는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상업시설은 청량리 상권의 핵심 관문에 위치해 풍부한 유동 인구를 모두 흡수하기에 유리한 입지가 가장 큰 장점으로 꼽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상업시설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 전용면적 37~84㎡, 총 486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과 함께 지어져 안정적인 고정 수요를 확보한 '역세권 브랜드 상업시설'이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