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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타운하우스 '어반포레스트 휴' 분양, 분당 5분 거리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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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트렌드 변화 속 인기 좋은 단독형 타운하우스…광주 어반포레스트 휴, 우수한 설계에 풍부한 개발 호재 더해져 관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경기도 광주 신현동에서 분양을 시작한 타운하우스 '어반포레스트 휴'가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반영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단독형 전원주택이 아파트 생활에서 벗어나 쾌적한 환경을 원하는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시형 타운하우스는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도시형 전원주택은 도심의 편리함과 전원생활의 여유를 모두 제공해 은퇴한 세대뿐만 아니라 자녀를 둔 젊은 가족들까지 다양한 수요층을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서울 접근성이 좋고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수도권 지역에서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다.

광주 어반포레스트휴 단지조감도

경기도 광주는 이러한 주거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지역 중 하나이다. 그 중에서도 신현동은 미금역, 정자역, 서현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며, 판교테크노밸리와 인접해 있다. 판교테크노밸리에는 삼성, SK 등 대기업 계열사와 IT 기업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판교 제3테크노밸리가 완공되면 약 15만 명의 인구가 상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입지적 장점을 갖춘 '어반포레스트 휴'는 쇼핑타운, 판교현대백화점, 서현AK프라자, 수내롯데백화점, 죽전신세계백화점 등 다양한 쇼핑 시설이 20분 거리 내에 있어 생활의 편리함을 제공한다.

광주 전원주택 '어반포레스트 휴'는 ㈜혜윰디앤씨(대표 강창완)가 책임 분양을 맡아 총 28세대로 조성된다. 1차로 8세대, 2차로 20세대를 분양할 계획이며, 설계 초기부터 수요자와의 상담을 통해 계약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시공을 제공한다. 자녀를 위한 놀이 공간이나 정원을 꾸밀 수 있는 넓은 마당이 1층에 마련되어 있으며, 1차 분양 세대는 각 세대만의 계곡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세대 간 단차를 두어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한다.

단지 내에는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설비와 시스템이 도입된다. 모든 세대에 지열 보일러를 설치해 사계절 난방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으며, 삼성 시스템 가전, LG 냉난방 가전, 독일 디크닉 시스템 창호가 설치된다. 또한, 온라인 보안시스템과 스마트폰으로 작동 가능한 홈 시큐리티, 실내외 주차 방범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특히 1차 분양 8세대는 도로지분 없이 100%의 토지를 사용할 수 있는 특별 혜택을 제공해 불필요한 도로지분 구매 부담을 덜어준다.

주변 인프라도 매우 뛰어나다. 분당 서울대학교병원이 인근에 있어 풍부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초대형 쇼핑시설과 율동공원, 성남 대표 휴식 공간도 가까이 있다.

광주타운하우스 '어반포레스트 휴'의 홍보관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관심 있는 수요자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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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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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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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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