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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탄자니아 고위급 방문단에 국유재산 관리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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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이근춘 기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및 서울 강남구 소재 캠코양재타워에서 탄자니아 재무부 고위급 방문단을 대상으로 '국유 부동산 관리·처분 경험 및 노하우 전수를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코가 부산국제금융센터 및 캠코양재타워에서 탄자니아 재무부 고위급 방문단을 대상으로 국유 부동산 관리·처분 경험 및 노하우를 전수한다. [사진=캠코] 2024.08.19

이번 연수는 탄자니아 재무부가 캠코에 국유재산 관리에 대한 정책 연수를 요청하면서 추진됐다.

캠코는 이번 연수 프로그램에서 ▲국유재산 관리 관련 법・제도 체계 ▲국유재산 관리 사이클 및 성과 관리 ▲업무의 디지털화 및 혁신에 대해 강의하는 한편, 국유재산관리 종합 솔루션 제공을 위한 향후 협력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원호준 캠코 기업지원부문 총괄이사는 "탄자니아는 대한민국이 수행하는 공적개발원조(ODA)의 최대 지원국이자 중요한 파트너 국가인 만큼 양 기관이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로 발전되길 바란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탄자니아를 비롯해 다양한 국가를 대상으로 부실채권 정리 및 국유재산 관리 노하우 등을 적극적으로 전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캠코는 국유재산 관리 전담기관으로서 도미니카공화국, 인도네시아, 요르단,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가를 대상으로 국유재산 관리·개발 노하우에 대한 정책 연수를 실시한 바 있다.

IDB(미주개발은행) 주관 2019년 페루·에콰도르의 국유재산 관리역량 강화 컨설팅, 2023년 에콰도르 국유재산 관리시스템 BPR/ISP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stpari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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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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