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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16일 '2024 우리 음악인 축제 송캠프' 유튜브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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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은 지역 기반 음악산업의 활성화 및 뮤지션 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리얼리티 예능 '2024 우리 음악인 축제 송캠프(송캠프)'를 유튜브 채널 'THE K-POP' 채널에서 오는 16일 첫 공개한다.

우리 음악인 축제는 서울을 포함한 전국 17개 시·도에 위치한 음악창작소에서 발굴한 뮤지션을 다각도로 지원 및 육성하는 사업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2024 우리음악인축제' 포스터 [사진=콘진원] 2024.10.08 alice09@newspim.com

지난해 17개 팀의 뮤지션과 함께 공연을 선보인 것에 이어, 올해는 뮤지션 간 네트워킹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송캠프를 새롭게 도입했다. 캠프를 통해 공동 작업한 곡과 콜라보 무대를 지역민에게 선보이는 야외공연을 기획하는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송캠프는 서로 다른 배경과 개성을 가진 음악창작소의 대표 뮤지션들이 2박 3일 동안 한 공간에서 곡을 만들고 음악으로 소통·공감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10부작 예능이다.

올해는 총 63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4:1의 경쟁을 뚫고 최종 17팀이 선정됐다. ▲강태우(울산) ▲다양성(인천) ▲더보울스(서울) ▲모커(대구) ▲몽돌(충남) ▲사운드힐즈(강원) ▲선요(충주) ▲섬의 편지(제주) ▲수안(경북) ▲시호(경기) ▲아우리(전북) ▲양치기소년단(세종) ▲우물안 개구리(광주) ▲이제인(대전) ▲장재호(경남) ▲집시유랑단(전남) ▲클라프(부산) 등이다.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과 가수 정세운은 MC이자 멘토로 참여해 전체적인 프로그램 진행과 함께 음악창작소 뮤지션들과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대한 조언을 전하는 등 지역 뮤지션들의 성장을 이끌어낸다.

송캠프는 유튜브 채널 'THE K-POP'에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11월 7일부터는 송캠프 특집 방송을 3부작에 걸쳐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SBS M, SBS FiL, SBS FiL UHD에서 시청할 수 있다.

코카뮤직(KOCCA MUSIC)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록, 발라드, 포크, 알앤비, 재즈,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송캠프 참여 뮤지션별 대표곡 라이브클립도 유튜브 채널 'THE K-POP'에서 만나볼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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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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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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