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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경기도의원 "경기신용보증재단 3년간 부채 증가, 대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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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대위변제 역대 최대...경기신용보증재단 재정건전성 강조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11일 경기신용보증재단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3년간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부채가 계속 늘고 있다"며 "부채 증가의 구조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중장기적인 재정건전성을 위해 시급히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채영 의원. [사진=경기도의회]

이채영 의원이 최근 3년간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부채증감액 및 증감사유를 살핀 결과 부채총계는 21년 2155억원, 22년 2686억원, 23년 3504억원으로 급격히 늘고 있다.

이채영 의원은 "23년도의 경우 이차보전금 사업출연금 집행대기분 등 예수금 504억원 증가, 보증 손실에 대비하는 대위변제준비금 295억원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무려 818억원의 부채가 늘었다"며 "경기신용보증재단은 부채 증가의 구조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중장기적인 재정건전성을 위해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채영 의원은 "지급여력 하락으로 인해 문을 닫는 업체가 늘고 있다"며 "심각한 대위변제 문제에 대해서도 원인 분석과 함께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채영 의원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에 부실채권 매각은 우려스러운 일"이라며 "제대로 된 관리와 대책 마련으로 경기도와 경기도민에게 부담을 지우는 일이 결코 없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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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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