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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시청앞 행복주택 1단지' 청약신청 6000명…9.1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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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11일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난 해소를 위한 시청앞 행복주택 1단지 692세대에 대한 입주자모집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마감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된 청약 접수 결과, 총 692세대 모집에 6282건이 접수돼 평균 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행복주택은 시민들의 주거복지를 위해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주변 시세 대비 60~80%의 저렴한 임대료와 전세 사기 위험이 없다는 점에서 청년층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졌다.

시청앞 행복주택 1단지 조감도 [사진=부산도시공사] 2024.11.13

시청앞 행복주택 1단지는 부산 중심에 위치하며 교통, 행정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도보 3분 거리에 BRT·지하철 시청역이 있는 역세권으로 교통이 편리하며, 도보 5분 거리에 부산시청·경찰청·연제구청 등 행정시설이 있다. 또한 도보 10분 거리에 대형마트·재래시장·골목상권이 존재한다.

공사는 12월 중 서류제출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순위·배점·추첨의 방법을 통해 계층, 공급형별로 입주자를 3배수 내외 선정한다. 대상자는 BMC 청약센터와 문자 메시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서류 제출은 BMC 청약센터 전자 접수와 방문 접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김용학 사장은 "이번 시청앞 행복주택 공급을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를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게 됐다"며 "양질의 공공임대주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보다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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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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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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