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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 3년 연속 우수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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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비전 수립·3대 추진 전략 성과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2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남부발전은 지난 1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권익위는 매년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종합적인 청렴 수준을 평가한다. 올해는 전국 716개 기관을 대상으로 ▲청렴 체감도 ▲청렴 노력도 ▲부패 실태 평가를 합산해 총 5개 등급으로 종합 청렴도 결과를 발표했다.

남부발전은 올해 청렴 체감도와 청렴 노력도에서 2등급을 받아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청렴 체감도 분야의 내부 체감도 항목에서 전년 대비 점수가 대폭 상승했다.

부패 취약에 대한 업무 개선 분야에서는 기관 특성을 반영한 자재 관리 업무와 타 기관에 확산 가능한 인사 업무를 집중 개선 과제로 발굴하고,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대해 남부발전은 내부 구성원과 다양한 외부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청렴 비전을 수립하고, 3대 추진 전략과 15대 중점 과제를 선정해 체계적으로 이행한 결과라고 자평했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공공기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남부발전 전경 [사진=한국남부발전] 2024.11.08 rang@newspim.com

r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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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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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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