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제1회 안양시의정대상 시상식 100여명 참석 성황…12명 수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국회의원부문에 민병덕국회의원, 광역의원부문에 김철현 경기도의원 , 기초의원 부문에 최병일, 김정중 안양시의원, 법조부문에 수원검찰청 안양지청 이은중 전 지청장 등 12명 수상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양시의정회가 주최한 제1회 안양시의정대상 시상식이 지난 26일 안양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고 27일 밝혔다.

의정회에 따르면 시상식에는 안양시의회 박준모의장, 조용덕의정회장, 시·도의원, 의정회원 내외귀빈과 가족 100여명이 참석 했다.

안양시의정회가 주최한 제1회 안양시의정대상 시상식이 지난 26일 안양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안양시의정회]

안양시 의정대상은 안양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각분야에서 안양을 빛낸 아름다운 영광의 얼굴들을 찾아 시민에게 수여하는 안양시 최고권위와 명예로운 의정대상이다.

시민과 함께 하나되어 소통하는 안양시의정대상 심사위원회 류종열 위원장은 이번 심사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민편의 증진하는 정책도입등을 평가기준으로 삼고 공정한 공적심사와 심사위원들이 면밀한 심사과정을 거쳐 의정대상을 선정하였다고 말했다.

제 1회 안양시의정대상 수상자는 우수정치부문에 안양시 동안갑지역 국회의원 민병덕, 광역의원부문에 김철현 경기도의원, 기초의원부문에 최병일 안양시의원, 김정중 안양시의원, 지방자치부문에 이채명 경기도의원, 지역발전부문에는 송기후 재안양충청향우회 6대회장 김재희 한국혁신전략연구원 선임연구원 법조부문에는 수원검찰청 前안양지청장 이은중 변호사, 문화예술부문에는 전보경 숭실대 창작뮤지컬 외래교수 청소년지도부문에 전희정 마음톡씨앗㈜ 대표이사, 사회복지부문에 이재원 (사)희망조약돌 사무총장 마지막 사회적경제 부문에는 ㈜문식품 대표이사 문동철 대표,등이 각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조용덕 안양시의정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양을 빛낸 자랑스러운 안양인을 선정하여 시민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안양시 최고의 권위와 명예로운 의정대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조용덕 회장과 선배의정회원 여러분께 안양시 발전과 의정에 발전에 노력하시는 열정에 찬사를 보내며 지역사회 묵묵히 헌신하고 봉사하는 시민들을 많이 찾아 의정대상을 안양시의회와 같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시상자중 민병덕 국회의원은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행복과 안양의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 시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는 유공자를 발굴 추천받아 안양의정대상을 선정하여 시상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2025년을 위하여 새로운 안양 행복한 시민을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 했다.

안양시의정회는 "앞르로도 안양을 빛낸 자랑스러운 시민들을 각분야 별로 발굴하고 안양을 위해 애쓰고 헌신 봉사한 사람을 찾아서 안양시 의정대상으로 수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마지막으로 수상자들과 축하를 하기 위해 참석한 내빈과 가족들이 함께 사진촬영과 유빌라테 9인조 합창단 공연으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새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대법원은 10일 "조 대법원장이 오는 14일자로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10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노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전국 법원의 인사·예산·조직 등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대법관 가운데 1명이 맡는다. 노 신임 처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고법 고법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24년 8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노 신임 처장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근무하면서 헌법·행정법 관련 분쟁을 심도 있게 검토해 국민의 기본권과 행정절차 참여권,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 도덕성과 인품을 두루 갖춰 법원 안팎의 신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노 신임 처장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법원 구성원은 물론 사회 각계와 소통해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박영재 대법관이 지난 2월 27일 사의를 표명한 뒤 4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박 대법관은 올해 1월 16일 취임했으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에 반발하는 뜻으로 취임 42일 만에 물러났다. 이후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처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대법관 공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직 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만큼, 향후 후임 대법관 제청 논의가 재판 인력 공백 문제와 맞물려 속도를 낼지도 주목된다. yek105@newspim.com 2026-07-10 14:50
사진
"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