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인사] 신한은행, 상반기 부서장 정기인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부서장 승진(256명)

▲전략영업부 팀장겸 SRM(부서장대우) 김태진 ▲전략영업부 팀장겸 SRM(부서장대우) 이교종 ▲WM추진부장 이영진 ▲채널전략부장 김종현 ▲플랫폼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정희원 ▲플랫폼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진정수 ▲디지털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고경래 ▲디지털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장혁창 ▲슈퍼SOL플랫폼부 팀장(부서장대우) 신선혜 ▲AI 연구소장 이영수 ▲고객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박자원 ▲기관솔루션1부 팀장(부서장대우) 조문희 ▲투자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방지영 ▲신탁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하가영 ▲퇴직연금솔루션부장 배상현 ▲퇴직연금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임제홍 ▲구조화금융부장 정성욱 ▲S&T센터 팀장(부서장대우) 박해일 ▲디지털서비스개발부장 이현구 ▲디지털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유승용 ▲글로벌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임현우 ▲Tech운영부 팀장(부서장대우) 강명수 ▲Data플랫폼 Unit장 송민섭 ▲글로벌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임민우 ▲글로벌사업추진본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성렬 ▲브랜드전략실 팀장(부서장대우) 권혁수 ▲소비자보호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유진 ▲여신기획부 팀장겸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종혁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광석 ▲개인여신심사부장겸 부장심사역 김영수 ▲개인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유진형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송관호 ▲모형공학부장 이범승 ▲리스크모형검증실장 권심영 ▲HR부 팀장(부서장대우) 이현철 ▲비서실 팀장(부서장대우) 김근환 ▲준법경영부 팀장(부서장대우) 민현정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김민 ▲디지털금융센터 팀장(부서장대우) 한창섭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김도윤 ▲학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세원 ▲영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황은희 ▲선릉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윤희 ▲삼성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성균 ▲삼성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권유진 ▲무역센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유진우 ▲일원역지점장 김철호 ▲논현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전용석 ▲논현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민성 ▲역삼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임현진 ▲역삼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동영 ▲강남중앙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이승석 ▲방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차태현 ▲반포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임우성 ▲서초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종숙 ▲잠원동지점장 이승주 ▲강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영권 ▲미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고권희 ▲별내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한현주 ▲올림픽선수촌지점장 강태성 ▲스타시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근모 ▲군자역지점장 이주리 ▲건국대학교지점장 이태훈 ▲잠실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황순근 ▲잠실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권봉주 ▲문정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강태욱 ▲가락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백연정 ▲개롱역지점장 박진수 ▲용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임병호 ▲경희궁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동준 ▲경희궁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계자 ▲효자동지점장 송주완 ▲대흥역지점장 김지원 ▲합정역지점장 김문희 ▲화정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상호 ▲일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양세광 ▲파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최현구 ▲교하지점장 이갑배 ▲영등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명성 ▲보라매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한기선 ▲여의도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안성호 ▲여의도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동섭 ▲여의도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원형록 ▲여의도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오호종 ▲서여의도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황인기 ▲서여의도지점장 송설영 ▲목동현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애란 ▲가양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재원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신수욱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승만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승진 ▲가산디지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송석철 ▲구로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희수 ▲오류동지점장 윤주현 ▲창신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진숙 ▲명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성훈 ▲명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최지현 ▲종로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유형주 ▲종각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한일신 ▲대학로 금융센터장겸 SRM 장현식 ▲대학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현정 ▲서울시청 금융센터 서소문청사출장소장 김숙영 ▲광교 기업영업부 지점장겸 SRM 김태훈 ▲서울롯데지점장 이요안 ▲의정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장지영 ▲의정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윤홍국 ▲양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경숙 ▲마들역지점장 김동규 ▲김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정기 ▲김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윤정아 ▲인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지훈 ▲송현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강동윤 ▲김포한강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임태성 ▲주안공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진호준 ▲부평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최문주 ▲부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박문수 ▲부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유선옥 ▲부천위브더스테이트지점장 윤희조 ▲산곡중앙지점장 이혜란 ▲인천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엄정필 ▲남동산단 기업금융1센터 지점장겸 SRM 박동우 ▲남동산단 기업금융2센터 지점장겸 SRM 유지연 ▲간석동지점장 정광용 ▲인천동구청지점장 서인태 ▲이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유형석 ▲이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미나 ▲성남공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변종휘 ▲판교테크노밸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진범 ▲분당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박정훈 ▲분당시범단지지점장 박창석 ▲수내역지점장 박기현 ▲시화공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송시현 ▲시화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오진욱 ▲시화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고성주 ▲반월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태완 ▲시화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윤섭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류재정 ▲안양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호찬 ▲안산스마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주영석 ▲평촌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최원도 ▲군포IT밸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채현 ▲안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은이 ▲군포지점장 조영대 ▲팔탄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광우 ▲봉담 금융센터장겸 SRM 이항무 ▲수원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현태 ▲화서동지점장 남양우 ▲동탄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강신열 ▲평택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기서 ▲평택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강귀미 ▲신영통지점장 조선묵 ▲동탄호수공원지점장 이문실 ▲강릉 금융센터장겸 SRM 김정남 ▲강릉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금희 ▲사북지점장 조경만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노정하 ▲원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박칠수 ▲후평동지점장 조애현 ▲춘천남지점장 안진희 ▲강원대학교지점장 장원석 ▲센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조원래 ▲장산역지점장 이경수 ▲양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오창섭 ▲울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조성안 ▲울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채희 ▲울산북지점장 이경희 ▲울산법원지점장 김미영 ▲김해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보영 ▲김해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오성진 ▲부산서면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성우 ▲개금동지점장 이선웅 ▲화명동지점장 황영지 ▲부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권용훈 ▲부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희종 ▲마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권전윤 ▲마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강성구 ▲신평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우대건 ▲창원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구진도 ▲구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동원 ▲구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혜정 ▲성서공단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태식 ▲거창지점장 성제활 ▲영주지점장 전해정 ▲대구 금융센터장겸 SRM 정성훈 ▲포스코대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은성미 ▲경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황상원 ▲대신동지점장 정재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지점장 황재호 ▲대구법원지점장 최지영 ▲목포하당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한승철 ▲광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성규 ▲광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광춘 ▲전북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민호 ▲전북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인선 ▲나주빛가람지점장 고제후 ▲광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진주 ▲제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홍성호 ▲순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재옥 ▲대전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장희윤 ▲대전지점장 이덕희 ▲천안불당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성용 ▲천안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동규 ▲신방동지점장 한옥희 ▲천안법원지점장 이영호 ▲순천향대학교지점장 정현희 ▲제천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병로 ▲충북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전한수 ▲충북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희연 ▲충주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은순 ▲충주연수지점장 안치경 ▲청주터미널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오진구 ▲오창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오원균 ▲서청주지점장 조정례 ▲청주법원지점장 송현호 ▲신한 Premier PIB 강남센터 지점장겸 PB 목진영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서울센터 지점장겸 PB 김성영 ▲신한 Premier PWM강남센터 지점장겸 PB 최정임 ▲신한 Premier PWM서울파이낸스센터 지점장겸 PB 변인숙 ▲신한 Premier PWM태평로센터 지점장겸 PB 이두희 ▲신한 Premier PWM판교센터 지점장겸 PB 권은애 ▲신한 Premier PWM대구센터장 하인성 ▲신한 Premier PWM대전센터장 박은선 ▲대기업영업2부 지점장겸 SRM 이태형 ▲대기업영업3부 지점장겸 SRM 이재현 ▲현대모터타운 대기업금융센터장겸 SRM 정인순 ▲현대모터타운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대환 ▲FI영업1부 지점장겸 SRM 박경호 ▲FI영업2부 지점장겸 SRM 김정원 ▲FI공기업영업부 지점장겸 SRM 강병국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본점) 김종건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요코하마지점) 이영락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총행) 국승운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상해분행) 조윤석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청도분행) 박정일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심양분행) 박치철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김대홍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박세호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빈푹지점) 김진욱 ▲신한 인도본부 조사역(부서장대우) 박대호 ▲신한인도 뉴델리지점장 김철환 ▲신한인도 뭄바이지점장 박인태 ▲신한인도 푸나말리지점장 박진홍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인도네시아은행 본점) 김성원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창훈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인도네시아은행 본점) 지용수 ▲헝가리대표사무소장 오세준 ▲홍콩지점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형규 ▲홍콩지점 팀장(부서장대우) 임영찬 ▲런던지점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나병욱 ▲두바이지점장 전승우 ▲신한카드(인력교류) 윤세진 ▲신한카드(인력교류) 김정식 ▲신한캐피탈(인력교류) 박내동 ▲신한자산운용(인력교류) 박수정 ▲신한벤처투자(인력교류) 조영오 ▲신한EZ손해보험(인력교류) 박건규

◇부서장 이동(339명)
▲전략영업부 팀장겸 SRM(부서장대우) 김흥식 ▲영업추진2부장 유주영 ▲영업추진3부장 이석원 ▲업무혁신부장 조보현 ▲업무혁신부 팀장(부서장대우) 김형배 ▲땡겨요사업단 팀장(부서장대우) 신동훈 ▲디지털솔루션부장 정회경 ▲AI Unit장 김금주 ▲고객솔루션부 팀장(부서장대우) 지상호 ▲기관솔루션1부 팀장(부서장대우) 고장석 ▲외환사업부장 고경환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정규 ▲외환투자사업부장 안현경 ▲투자솔루션부장 엄보용 ▲신탁솔루션부장 고대진 ▲CIB•대기업사업부장 김종호 ▲투자금융부장 양우석 ▲부동산금융부장 김선일 ▲부동산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김태훈 ▲종합금융부장 이경빈 ▲금융서비스개발부장 구성본 ▲금융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양승권 ▲정보서비스개발부장 장선형 ▲글로벌서비스개발부장 김대성 ▲Tech운영부장 어택우 ▲Tech운영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용훈 ▲Tech혁신 Unit장 이정일 ▲글로벌전략부장 정재홍 ▲소비자보호부장 정찬혁 ▲여신기획부장 김태환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유한용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전진용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광중 ▲IB/글로벌심사부장겸 부장심사역 이준헌 ▲IB/글로벌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심정섭 ▲기업여신지원부장겸 부장심사역 김기훈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신환철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유건준 ▲여신관리부 조사역 강재원 ▲여신관리부 조사역 서정철 ▲여신관리부 조사역 윤재현 ▲여신관리부 조사역 이행호 ▲여신감리부장겸 부장심사역 곽장현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어희수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오원식 ▲총무부 팀장(부서장대우) 강석원 ▲준법감시부장 김진웅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 김상중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 김주호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 이승협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 이정수 ▲준법감시부 팀장겸 검사역 조용기 ▲디지털금융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이백현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전창호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황인주 ▲학동 금융센터장겸 SRM 이정호 ▲영동 금융센터장겸 SRM 윤근혁 ▲영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심지훈 ▲선릉중앙 금융센터장겸 SRM 이재구 ▲압구정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장영두 ▲무역센터 금융센터장겸 SRM 구형준 ▲무역센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미정 ▲테헤란로 금융센터장겸 SRM 이원석 ▲도곡지점장 최승훈 ▲대치동지점장 이형준 ▲개포동지점장 고운기 ▲대치역지점장 배동구 ▲봉은사로지점장 유경범 ▲논현동 금융센터장겸 SRM 천춘봉 ▲역삼동 금융센터장겸 SRM 최신철 ▲양재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이봉국 ▲양재역 금융센터장겸 SRM 강석진 ▲강남역 금융센터장겸 SRM 고영석 ▲강남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상철 ▲강남중앙 기업금융1센터장겸 SRM겸 강남중앙 기업금융2센터장겸 SRM 최윤영 ▲강남중앙지점장 김형섭 ▲GS타워지점장 장신택 ▲방배 금융센터장겸 SRM 이한별▲반포남 금융센터장겸 SRM 권오헌 ▲이수역지점장 권혁성 ▲경희궁 금융센터장겸 SRM 박치욱 ▲광화문지점장 서정석 ▲용산전자지점장 조현철 ▲충정로 금융센터장겸 SRM ▲상암동 금융센터장겸 SRM 안영태 ▲구파발역 금융센터장겸 SRM 유정근 ▲합정역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예상욱 ▲남가좌동지점장 이현주 ▲연신내지점장 박종호 ▲서교동지점장 이홍근 ▲불광동지점장 윤기성 ▲홍제동지점장 장일수 ▲이화여자대학교지점장 이유경 ▲일산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기연 ▲서여의도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임범준 ▲목동현대 금융센터장겸 SRM 엄정용 ▲가양역 금융센터장겸 SRM 윤영미 ▲공항동지점장 박상희 ▲화곡역지점장 임근삼 ▲양천향교역지점장 최병재 ▲방화역지점장 조우형 ▲등촌역지점장 김완철 ▲남부법원지점장 김경을 ▲이대서울병원지점장 황현경 ▲가산디지털 금융센터장겸 SRM 배현재 ▲구로역 금융센터장겸 SRM 박상훈 ▲서울대역센터지점장 최성진 ▲중앙유통단지지점장 장인태 ▲구로구청지점장 최미수 ▲독산동지점장 박석규 ▲서울대학교지점장 윤용빈 ▲창신동 금융센터장겸 SRM 김인순 ▲충무로 금융센터장겸 SRM 송정훈 ▲기업영업부장겸 SRM 김병주 ▲기업영업부 지점장겸 SRM 이유철 ▲연지동지점장 정경원 ▲성동지점장 정우룡 ▲제기동역지점장 지영민 ▲충무로역지점장 권영준 ▲동국대학교지점장 유성훈 ▲종로중앙 금융센터장겸 SRM 정준영 ▲종로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신윤옥 ▲종각역 금융센터장겸 SRM 이호진 ▲광교 기업영업부장겸 SRM 조민성 ▲강북 금융센터장겸 SRM 이종수 ▲강북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남성미 ▲수락산역지점장 박영주 ▲쌍문역지점장 전지훈 ▲민락동지점장 이재혁 ▲의정부법원지점장 김태운 ▲강북구청지점장 신헌호 ▲인천 금융센터장겸 SRM 정영숙 ▲송현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사보영 ▲주안공단 금융센터장겸 SRM 곽동수 ▲주안남지점장 김인용 ▲가좌동지점장 정준희 ▲검단지점장 백상현 ▲검단신도시지점장 이정복 ▲부천 금융센터장겸 SRM 권오훈 ▲부천역지점장 구현자 ▲부평중앙지점장 김동근 ▲계산동지점장 이혜영 ▲부천송내지점장 최병길 ▲부천상동지점장 이근이 ▲부천시청역지점장 최기식 ▲남동중앙 금융센터장겸 SRM 이홍진 ▲남동산단 기업금융1센터장겸 SRM 이동희 ▲남동산단 기업금융2센터장겸 SRM 오은섭 ▲만수동지점장 김정석 ▲송도국제도시지점장 김정태 ▲경제자유구역청지점장 김성욱 ▲미추홀구청지점장 윤용명 ▲판교 금융센터장겸 SRM 임승완 ▲성남공단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임현수 ▲분당중앙 금융센터장겸 SRM 김일래 ▲성남중앙지점장 김철회 ▲야탑역지점장 한지예 ▲용인 금융센터장겸 SRM 윤민효 ▲용인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신금석 ▲기흥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황철오 ▲성복역지점장 유성옥 ▲시흥능곡지점장 김성훈 ▲하안동지점장 이부덕 ▲안양 금융센터장겸 SRM 김용혁 ▲안양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김봉구 ▲안산스마트 금융센터장겸 SRM 김영래 ▲평촌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박상진 ▲상록수지점장 김승희 ▲산본지점장 장재원 ▲평촌지점장 탁장원 ▲안양법원지점장 조원전 ▲팔탄 금융센터장겸 SRM 박창서 ▲남양 금융센터장겸 SRM 허지성 ▲수원 금융센터장겸 SRM 김창배 ▲수원시청역지점장 최경임 ▲수원역지점장 이동규 ▲수원대학교지점장 김경선 ▲평택고덕 금융센터장겸 SRM 김승기 ▲영통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황선태 ▲동탄지점장 이주경 ▲동해지점장 원현진 ▲속초지점장 윤정아 ▲영월지점장 유창민 ▲강원영업부 금융센터장겸 SRM 한만구 ▲홍천지점장 이종행 ▲장전동 금융센터장겸 SRM 김현정 ▲센텀 금융센터장겸 SRM 황선상 ▲정관 금융센터장겸 SRM 박윤정 ▲연산동지점장 김수근 ▲동래지점장 이상무 ▲부산법조타운지점장 권기록 ▲양산 금융센터장겸 SRM 박윤우 ▲웅상 금융센터장겸 SRM 김형균 ▲온산 금융센터장겸 SRM 박태광 ▲무거동지점장 한복순 ▲울산현대지점장 김경모 ▲진영 금융센터장겸 SRM 조선보 ▲김해 금융센터장겸 SRM 김무희 ▲부산 금융센터장겸 SRM 임진성 ▲거제 금융센터장겸 SRM 이창선 ▲창원 기업금융센터장겸 SRM 지원석 ▲구미 금융센터장겸 SRM 권기환 ▲대구죽전역지점장 허애자 ▲월배지점장 김용기 ▲대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서원교 ▲경주 금융센터장겸 SRM 권오균 ▲경북대학교지점장 박대윤 ▲익산 금융센터장겸 SRM 양해두 ▲목포하당 금융센터장겸 SRM 박기범 ▲상무 금융센터장겸 SRM 김종일 ▲새만금 금융센터장겸 SRM 정관웅 ▲목포지점장 김일수 ▲군산지점장 박승운 ▲엑스포타워 금융센터장겸 SRM 서석현 ▲대전중앙 금융센터장겸 SRM 방희종 ▲대전중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순자 ▲서대전지점장 성낙훈 ▲노은지점장 박재서 ▲대전법원지점장 신한수 ▲천안중앙 금융센터장겸 SRM 손기석 ▲온양 금융센터장겸 SRM 오재곤 ▲제천 금융센터장겸 SRM 손은섭 ▲충북영업부 금융센터장겸 SRM 이용훈 ▲청주지점장 이유신 ▲사천동지점장 박태종 ▲청주대학교지점장 김도형 ▲음성 금융센터장겸 SRM 김형준 ▲오송역 금융센터장겸 SRM 조성윤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서울센터장 안원걸 ▲신한 Premier 패밀리오피스 반포센터장 홍태한 ▲신한 Premier PWM도곡센터장 정원희 ▲신한 Premier PWM서초센터장 임성용 ▲신한 Premier PWM압구정중앙센터장 김원기 ▲신한 Premier PWM여의도센터장 김지영 ▲신한 Premier PWM한남동센터장 전은영 ▲대기업영업1부 지점장겸 SRM 신동윤 ▲대기업영업2부장겸 SRM 정용호 ▲대기업영업3부장겸 SRM 유창한 ▲현대계동 대기업금융센터장겸 SRM 안재철 ▲여의도중앙 대기업금융센터장겸 SRM 강주성 ▲여의도중앙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김문식 ▲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장겸 SRM 김형석 ▲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이동훈 ▲FI영업1부장겸 SRM 김태희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심천분행) 김정일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한베트남은행 호치민지점) 서진영 ▲런던지점장 김영권 ▲서초동지점장 임경찬 ▲반포서래지점장 유유정 ▲법조타운지점장 송재성 ▲강동 금융센터장겸 SRM 강동한 ▲구리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장석규 ▲미사 금융센터장겸 SRM 최형진 ▲별내 금융센터장겸 SRM 유영택 ▲길동지점장겸 굽은다리역지점장 류채곤 ▲호평지점장 김명구 ▲장한평역 금융센터 지점장겸 SRM 함식 ▲스타시티 금융센터장겸 SRM 김성윤 ▲성수동 금융센터장겸 SRM 배종훈 ▲성수동 금융센터 지점장겸 SRRM 정진석 ▲상봉역지점장 신동주 ▲장안동지점장 이상웅 ▲신내동지점장 황미애 ▲광장동지점장겸 테크노마트지점장 조현동 ▲뚝섬역지점장 박민호 ▲한양대학교지점장 장주석 ▲성동구청지점장 최희주 ▲가락동 금융센터장겸 SRM 유현석 ▲잠실남지점장 정재형 ▲오금동지점장 임종준 ▲서잠실지점장 김성은 ▲잠실나루역지점장 선욱희 ▲갤러리아팰리스지점장 서인희 ▲마포지점장 배진호 ▲동부이촌동지점장 이광식 ▲신촌지점장겸 이대역지점장 이남규 ▲역촌동지점장 지준우 ▲화정역 금융센터장겸 SRM 정형석 ▲일산 금융센터장겸 SRM 장대성 ▲파주 금융센터장겸 SRM 김성구 ▲행신지점장 이진욱 ▲운정지점장 조윤석 ▲일산위시티지점장 김삼호 ▲국립암센터지점장 이우천 ▲상도역지점장겸 노량진역지점장 이현주 ▲당산동지점장 조병주 ▲목동역지점장 김신덕 ▲목동중앙지점장 이철우 ▲디지털중앙 금융센터장겸 SRM 우경식 ▲개봉동지점장 정임권 ▲시흥동지점장 한재우 ▲신림동지점장 김인재 ▲을지로5가지점장 노동길 ▲동대문지점장겸 동대문종합시장지점장 양진혁 ▲서울시청 금융센터장겸 SRM 문택모 ▲파이낸스센터지점장 ▲현대계동지점장 신승현 ▲양주 금융센터장겸 SRM 석필수 ▲미아동지점장 엄기형 ▲하계동지점장 이근아 ▲태릉역지점장 김은자 ▲청라국제도시지점장 김백년 ▲부천테크노파크 금융센터장겸 SRM 김종빈 ▲인천영업부 금융센터장겸 SRM 박태훈 ▲남동 금융센터장겸 SRM 정웅택 ▲남동산단지점장 김병규 ▲경기광주 금융센터장겸 SRM 김철수 ▲성남공단 금융센터장겸 SRM 김기동 ▲미금역 금융센터장겸 SRM 유호식 ▲수지지점장겸 수지동천지점장 김태형 ▲시화공단 금융센터장겸 SRM 이승한 ▲시화MTV 금융센터장겸 SRM 김상원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장겸 SRM 안영준 ▲반월서 금융센터장겸 SRM 김준엽 ▲군포IT밸리 금융센터장겸 SRM 이규섭 ▲안산 금융센터장겸 SRM 이관영 ▲과천지점장 오정환 ▲안양비산동지점장 심창섭 ▲병점 금융센터장겸 SRM 김창엽 ▲향남 금융센터장겸 SRM 구진모 ▲동탄역 금융센터장겸 SRM 장근식 ▲태백지점장 안융일 ▲양양지점장 장진호 ▲광안리지점장 허영미 ▲마린시티지점장겸 해운대지점장 이선화 ▲부산서면 금융센터장겸 SRM 소민기 ▲시티세븐지점장 김두현 ▲인동 금융센터장겸 SRM 최동규 ▲포스코대로 금융센터장겸 SRM 이근석 ▲삼성창조캠퍼스지점장 정주동 ▲대덕테크노밸리 금융센터장겸 SRM 고경원 ▲대산지점장 김강철 ▲봉명동지점장 이광희 ▲신한 Premier PIB 강남센터장 김형경 ▲신한 Premier PWM이촌동센터장 김희정 ▲FI공기업영업부장겸 SRM 김재훈 ▲신한 인도본부 조사역(부서장대우)(법인장 내정) 김근호 ▲글로벌전략부소속 조사역(멕시코신한은행 본점)(법인장 내정) 고영진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총행(부서장대우) 윤원근

peterbreak22@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퇴직급여 사외적립 2030년 전면 의무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2030년부터 전 사업장에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가 적용된다. 중소기업이 의무화 적용 시점보다 먼저 퇴직연금을 도입하면 정부는 재정 지원 및 경영자금 융자 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전문성을 갖춘 수탁법인이 퇴직연금 적립금을 대신 운용하는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도 활성화한다. 중도 인출 방지를 위해 퇴직연금 담보 대출 상품이 나올 수 있도록 법과 제도도 개편한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퇴직연금 기능 강화 방안을 29일 발표했다. 정부는 이 방안을 지난 28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안건으로 논의한 이후 이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와 당정협의를 거쳐 확정했다. 이번 방안은 지난 2월 노사정 공동선언 내용을 구체화한 것으로, 전 사업장에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를 법으로 규정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사외적립 의무화는 임금체불 위험성을 낮추는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지난해 기준 임금체불 액 중 퇴직금이 차지하는 비율은 41.1%(8229억원)에 달한다. 퇴직연금 기능강화방안 [자료=고용노동부] 이번 기능 강화 방안 내용을 담은 근로자 퇴직급여 보장법 개정안은 다음 달 나올 예정이다. 개정안이 연내 통과될 경우 사외적립 의무는 상시 근로자 수 100인 이상 사업장에 2028년 1월부터 의무화된다. 10인 이상 100인 미만 사업장은 2029년 1월부터, 10인 미만 사업장에는 2030년 1월부터 적용된다. 이 같은 단계적 도입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퇴직연금 미도입 사업장 1500곳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한 조치다. 중소기업 부담 완화를 위한 조기 도입 사업장 재정 지원과 경영자금 융자 비용 보전 사업도 신설됐다. 각각 내년 예산 정부안에 60억원, 62억원 규모로 반영됐다. 정부는 30인 미만 중소기업이 의무화 적용 시점에 앞서 퇴직연금을 도입하면 최저임금 130% 미만 근로자의 부담금 10%를 사용자에게 지원한다. 50인 미만 중소기업이 퇴직연금 신규 도입 후 1개월이 지나면 경영자금을 융자할 때 대출금리 2%포인트(p)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의무화 적용 시점이 지났는데도 퇴직연금을 도입하지 않은 사업장은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 제도인 푸른씨앗에 자동 가입할 수 있도록 한다. 사업장이 원하지 않으면 이를 탈퇴할 수 있는 선택권도 보장된다. 이후에도 퇴직연금을 도입하지 않는 사업장은 과태료 등 제재를 받을 예정이다. 푸른씨앗은 내년 1월부터 100인 이하 사업장까지, 2028년 1월부터는 300인 이하 사업장까지 가입할 수 있도록 가입 범위가 확대된다. 정부 방침은 퇴직연금을 중도 해지하지 않고 노후를 위한 연금으로 받도록 지원한다는 것이다. 주거나 의료비 등으로 목돈이 필요할 때를 위해 퇴직연금 담보 대출 상품이 나올 수 있도록 법과 제도도 손질한다. 퇴직급여를 받게 됐을 때 연금 수급을 기본 선택지로 하고, 의사를 표현한 경우에만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연금소득 분리과세 한도는 현행 12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확대하고, 청년의 경우 소득 수준과 관계 없이 퇴직연금 납입액 15%까지 세액공제한다.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를 활성화한다는 방침도 이번 발표를 통해 구체화됐다. 지난 2월 노사정 공동선언문에 따르면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는 수탁법인 설립 주체를 기준으로 ▲금융기관 개방형 ▲연합형 ▲공공기관 개방형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금융기관 개방형은 민간 금융사가 별도 수탁법인을 설립하고 불특정 다수 사업장의 퇴직연금 적립금을 기금화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연합형은 사용자 연합이 수탁법인을 세우거나, 전국 단위 노사 단체 연합이 불특정 사용자·가입자 대상으로 운영한다. 공공기관 개방형은 푸른씨앗이 확대되거나 이와 유사한 기금이 신설되는 방식이다.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는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제도(IRP)에 적용된다. 한 사업장이 계약형과 기금형 퇴직연금을 복수 설정하거나 다수의 기금형 퇴직연금을 설정할 수 있다. 근로자 대표의 동의만 있다면 특정 기금형 퇴직연금을 기본값(디폴트)으로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금형 퇴직연금 수탁법인이 되기 위해서는 노사와 전문가, 정부 등으로 구성된 인가위원회의 심의와 고용노동부 장관의 인가가 필요하다. 인가 체계는 기금의 난립을 방지하고 규모의 경제를 유지하기 위해 예비 인가·본인가 2단계 구조로 구성된다. 인가 요건은 인적·물적·재무요건으로, 재무 안전장치로 일정 규모 이상의 최소 자본금 요건을 설정한다. 정부는 수탁법인에 강력한 수탁자 책임을 부여하고, 법률에 가입자 이익 최우선의 원칙도 규정한다. 의무위반 시 수탁법인의 손해배상책임 및 가입자의 손해배상청구권을 명시한다. 운용과 이해상충 관리, 설명의무 위반 등 핵심 영역에 한해 입증책임을 전환해 수탁법인이 의무위반과 손실 간 인과관계 또는 고의과실이 없음을 입증하는 경우 손해배상 책임이 면책된다. 가입자의 손실보전과 사고 대응·복구에 활용할 수 있는 운영위험준비금도 의무 적립하도록 한다. 수탁법인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시해 건전한 경쟁을 유도한다. 제재 처분 권한은 주무부처인 노동부에 두고, 각 기관의 전문성을 감독 전 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감독협의회 등 관계부처 협력체계도 마련한다. 정부는 계약형 퇴직연금 제도도 손질할 예정이다. 퇴직연금 시장 규모와 변동성을 감안해 현재 70%인 IRP의 위험자산 투자 한도를 단계적으로 완화한다. DC형·IRP·중퇴기금의 투자가능상품을 확대하고,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상품 평가를 통해 질 낮은 상품은 퇴출한다. 퇴직연금 운용 과정에서 퇴직연금공단(가칭) 등 별도 수탁법인을 신설하거나 국민연금공단이 참여하는 방법 등 그간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한 쟁점은 중장기적으로 검토한다. 특히 국민연금공단의 참여 여부나 그 방식에 대해서는 국회 차원의 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 정부 입장이다. 퇴직급여 적용 기준을 근속기간 6개월로 줄이거나 일할 계산을 채택하는 방안 등은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노사관계 제도발전위원회가 사회적 대화를 통해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퇴직연금 기능강화 방안은 노사정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도출한 사회적 합의의 결과물로, 노후 소득의 안정성과 수익성 간의 균형을 맞춰 노동자의 노후를 든든하게 지켜내는 제도적 기반을 세운 것"이라며 "개정 법안이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입법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의무화 일정에 맞춰 현장 지원체계를 빈틈없이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2026-10-29 09:00
사진
[단독] LH 중심 도심복합사업 바뀐다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면 수용 방식으로 추진하는 공공 정비사업인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서울 지역 사업장 중 절반가량을 서울시가 맡아 시행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내년 1분기 예정인 국토교통부의 추가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공모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활성화하고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사업비를 시공자와 공동 부담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그동안 정부사업으로 서울시가 방관했던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에 서울시가 50%까지 시행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사진은 서울의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모습 [사진=뉴스핌DB] ◆ 국토부, 서울시에 도심복합사업 50% 시행권 넘겨…사업장 분할·공동 시행 내달 확정  29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달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로 지정된 서울 지역 사업 물량의 50%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시행하기로 했다. 서울시가 전체 사업 물량의 절반에 대한 시행권 이양을 국토부에 요청했고, 국토부가 이를 승인하면서 사업구역 또는 물량을 분할하는 작업이 늦어도 다음 달까지 마무리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공모를 추진한 지 3년 만이다. 서울에서는 용산구 효창공원앞역(서울지하철 6호선), 양천구 염창역(9호선), 서초구 이수역(4·7호선) 일대 등 총 11곳이 후보지로 선정됐다. 공급 규모는 1만8000여 가구다. 유형별로는 용적률을 높여 고밀 개발하는 역세권 유형인 주거상업고밀지구가 6곳, 노후 저층 주거지를 아파트 단지로 정비하는 주택공급활성화지구가 5곳이다. 도심복합사업은 민간 재건축·재개발과 달리 토지등소유자가 조합을 설립해 사업을 시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공공이 토지등소유자의 토지 지분 등을 수용해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토지등소유자에게 주택을 현물로 보상하거나 현금으로 보상하며, 세입자에게는 공공임대주택 입주 기회가 제공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서울시가 서울시내 도심복합사업의 절반에 대해 시행 참여를 요청해 이를 수락한 상태"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번 공모결과에서 선정된 11개 구역 1만8000가구부터 사업 시행에 참여한다. 서울시가 참여하면 지방자치단체가 도심복합사업에 참여한 첫사례가 된다.  다만 사업 물량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눌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서울시는 전체 사업 물량의 절반을 맡아 시행하겠다는 입장이다. 하나의 사업장을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시 산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공동으로 시행해 각각 절반씩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그러나 국토부는 단일 사업장을 LH와 SH가 공동으로 시행할 경우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사업장별로 시행 주체를 나누는 방안을 서울시에 권고한 상태다. 국토부 관계자는 "전체 11개 사업장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5곳 정도를 서울시가 맡는 단일 시행 방식으로 추진할 것을 서울시에 권고했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아직 시행 방식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상태다. 서울시 관계자는 "당초 구상대로 LH와 SH가 공동 시행해 전체 공급 물량의 절반씩을 맡을지, 사업장별로 시행 주체를 나누는 단일 시행 방식으로 추진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도심복합사업은 사업 신청과 승인 과정에서 자치구와의 긴밀한 협의가 필요한 사업이다. 이에 사업장별로 시행 주체를 나눌 경우 자치구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 서울시의 사업 참여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번 공모에서 후보지로 선정된 서울 지역 11개 사업장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과 같은 야당 소속 구청장이 있는 서초·송파·양천·용산구에는 각각 1곳씩, 총 4곳의 후보지가 포함됐다. 나머지 7곳은 여당 소속 구청장이 있는 6개 자치구에 분포해 있다. 이들 자치구가 서울시 산하 SH보다 정부 산하 LH의 사업 시행을 선호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 때문에 서울시가 사업장별 분할 방식에 선뜻 합의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사업장별로 시행을 분담하면 서울시는 같은 야당 소속 구청장이 있는 자치구의 사업장을 주로 맡게 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 경우 서울시가 도시계획과 주택 정비사업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부담이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여당과 정부가 정비사업 지정 권한을 자치구로 이양하는 내용의 도시정비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점도 변수다. 국토부는 서울시에 조속한 시행 방식 결정을 요구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오는 11월까지 방침을 정하겠다는 입장이다. ◆ 서울시, 내년 공모 물량도 절반 참여 유지…사업비 마련 위한 시공자 공동사업 검토 서울시는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11개 사업장을 시작으로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참여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 물량의 절반을 맡는 것을 시작으로 내년 이후에도 전체 사업 물량의 50%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4월 도심복합사업 참여를 선언한 서울시는 SH에 관련 부서를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도 단행했다. 다만 구체적인 사업 참여 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서울시는 모아주택·모아타운처럼 자체 공모를 통해 사업지를 선정하는 방식과 국토부 공모에 참여하는 방식 가운데 하나를 결정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내년 3~4월께 추가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체 공모를 추진할 경우 자치구별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사업 추진에 변수가 생길 수 있는 만큼, 국토부와 공동으로 공모를 진행하는 방안에 무게가 실린다. SH가 시행하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비 조달 방식도 손질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사업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서울시와 시공자인 건설업체가 사업비를 공동으로 부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도심복합사업은 공공이 토지 등을 수용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만큼 토지보상비가 필요하고, 공사비 역시 사업 시행자가 부담해야 한다. LH는 국가 재정과 공공 재원을 활용해 사업비를 조달할 수 있지만, 서울시는 재정 여력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만큼 대규모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려면 별도의 재원 조달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공자와 사업비를 분담하는 방식이 도입되면 초기 재정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구체적인 분담 구조와 건설업체의 참여 유인 등을 마련하는 것이 과제로 꼽힌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서울시는 시공자와 사업비를 공동 부담하는 방식으로 도싱복합사업을 추진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즉 서울시 재정으로 토지보상비를 지급하고 공사비는 시공자가 부담한 후 분양 이후 자금을 회수하는 방식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미 올 상반기 공공주택 건립을 위한 도심복합사업 참여를 선언한 바 있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시공자 공동사업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