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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빈집 정비 3곳 선정…텃밭·휴식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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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동구는 빈집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정비사업 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대전시 소재 빈집이다. 이번 사업엔 대동 1-616번지와 23-29번지, 1-475번지 총 3개 지역이 선정됐다.

대전 동구청 전경 [사진=동구]

구는 대동 1-616번지와 23-29번지 2개 지역엔 대동 달빛아트센터와 연계해 다양한 체험 활동프로그램 등이 가능한 텃밭을 조성하고, 대동 1-475번지 1개 지역엔 지역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정비사업엔 지난해 확보한 시비 보조금 등 사업비 6억 2000만 원이 투입된다. 이달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오는 4월 준공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빈집 정비사업은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지역 내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이 머물고 싶은 동구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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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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