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국회의장,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대리 접견(2.18)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대리를 접견한다.

이어 우 의장은 민생위기 비상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진행한다.

기획재정위원회는 이날 경제재정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연다. 행정안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교육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진행한다.

국방위원회는 법률안심사소위원회를, 환경노동위원회는 환경범안심사소위원회를 개최한다.

김준형·박주민·강준현·이훈기·황정아·박수민·오세희·김문수·이해민·박상혁·윤호중·전진숙·박주민 의원실은 세미나를 한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 전현희 민주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의원, 전용기 민주당 의원, 정동영 민주당 의원, 김현 민주당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다음은 18일 국회 주요일정이다.

◇국회의장

09:30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대리 접견(의장집무실)

11:30 「민생위기 비상 자문위원회」위촉식(국회접견실)

◇국회사무총장

11:30 「민생위기 비상 자문위원회」 위촉식(국회접견실)

◇상임위원회

09:30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본관 431호)

10:00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30호)

10:00 정무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4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45호)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1호)

10:00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1호)

10:00 국방위원회 법률안심사소위원회(본관 419호)

10:00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1호)

13:00 교육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2호)

14:00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9호)

◇의원실 세미나

07:30 김준형 의원실 등, [국회 외평포럼 특집 간담회] 트럼프와 달라진 세계. 1 : (외교안보) 한반도 평화, 어떻게 지킬 것인가?(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07:30 박주민 의원실 등, [민생경제와 혁신성장포럼 세미나] 글로벌 AI시대로의 전환(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9:00 강준현 의원실 등, 행정수도 세종 이전의 추진방안과 과제(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09:30 이훈기 의원실, 트럼프 2기 행정부 이후 바람직한 인공지능 정책 대응 토론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0:00 황정아 의원실 등, [국회 긴급 AI전략토론회 ②] AI 아마겟돈, AI 유니콘이 미래다(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박수민 의원실 등, 국민 위에 군림하는 국가기관, 정상인가. Session 2: 내란죄 수사에서 드러난 형사사법 체계의 문제점, 누가 수사하고 누가 결정하는가?(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오세희 의원실, 대형게임사들, 이대로 괜찮은가: 한국인터넷PC카페협동조합 현안 간담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3:30 김문수 의원실 등,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리 어디까지 왔나?: 변론과정에서 드러난 주요 법적 쟁점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이해민 의원실 등, 디지털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입법 토론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4:00 박상혁 의원실 등, 수도권 동서축 GTX-D 추진 의원모임 출범세미나(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윤호중 의원실 등, 전통주산업 발전 및 명주 육성을 위한 주세법 개정 등 정책 모색 토론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전진숙 의원실 등, 혐오와 차별을 넘어, 우리 사회의 새로운 도전. 1차 : 데이터로 보는 청년 갈등의 실체(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30 박주민 의원실 등, 국회의원도 리콜이 되나요?: 국민소환제 도입을 위한 전문가 좌담회(의원회관 306호)

◇소통관 기자회견

09:20 윤상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40 용혜인 의원, [세수추계모형 정보공개소송 관련 기자회견]

10:00 박충권 의원, [전력수급 기본계획 관련 기자회견]

10:20 강경숙 의원, [교사정신건강 지원 관련 법안 법제사법위원회 통과 촉구 기자회견]

10:40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치테러대책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00 윤종오 의원, [건설공제조합 지배구조 개선 촉구 기자회견]

11:20 전용기 의원, [시민단체,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허위 선동 고발 기자회견]

11:40 정동영 의원, [국회 특별방문단 미국 방문 보고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감독과 배우들의 친필 감사 메시지도 공개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와주신 어르신분들, 부모님 모시고 N차 관람해주신 자녀분들,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함께 가슴 아파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며 800만 관객을 달성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 영월군수 역의 박지환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아무도 몰랐던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로 가슴 깊은 여운을 전하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를 당분간 이어갈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2026-03-01 15:17
사진
CIA는 모든 걸 알고 있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낮 공습을 감행해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했다.  통상 이 같은 대규모 군사작전은 한밤중 또는 새벽에 시작되는데 이날 공습은 오전 9시40분쯤 실행됐다.  미국 언론들은 이 같은 공습 시기 결정과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메네이를 비롯한 이란의 군 최고 수뇌부가 이날 오전에 테헤란에 모여 회의를 열 것이라는 정보를 완벽하게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수십년 동안 "미국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쳐온 이란의 최고 지휘부를 일거에 제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포착한 것이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왼쪽) 전 이란 최고지도자가 지난해 6월 4일(현지 시간) 테헤란 남부 호메이니 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슬람 혁명의 아버지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와 함께 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 시간) "미 중앙정보국(CIA)이 이란 지도자들의 모임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을 줬고, 이후 이스라엘이 공격을 실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IA는 지난 몇 개월 동안 하메네이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왔다. 그 결과 그의 행적과 동선에 대해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됐다고 한다.  그러던 중 CIA는 하메네이가 지난 28일 아침 테헤란 중심부에 있는 이란 정부 청사 단지에서 주요 군 지휘관들과 회의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긴급하게 움직였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공격 시기를 조율했다.  CIA는 '신뢰도가 높은' 하메네이의 동선과 위치에 대한 정보를 이스라엘에 넘겼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NYT에 밝혔다.  이스라엘의 전투기들은 28일 오전 6시쯤 공군기지에서 이륙했다. 이어 오전 9시40분쯤 이 전투기들이 발사한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이 테헤란 시내 주요 목표물을 타격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아침 공습은 테헤란의 여러 곳에서 동시에 이뤄졌으며, 그 중 한 곳에 이란의 정치·안보 고위 인사들이 모여 있었다"고 했다.  NYT는 "하메네이의 제거는 작년 6월 '12일 전쟁'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지도부에 대해 축적해 온 심층적인 정보력을 반영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날 공습으로 하메네이 이외에도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과 압둘라힘 무사비 이란군 참모총장, 모하마드 파크푸르 이란혁명수비대 사령관, 알리 삼카니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 등도 폭사했다. 이란의 군 수뇌부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미국은 이번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라고 했고, 이스라엘은 '포효하는 사자(Operation Roaring Lion)'라고 부르고 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1 19: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