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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청주국제공항 민간항공기 전용활주로 건설 국회토론회(10:00 국회의원회관)
- 2025 K-브랜드 어워즈(11:20 더플라자호텔)
-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공동위원장 등 만찬(17:40 청주)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뉴스핌DB]

▲이철우 경북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관영 전북지사
- CEO 지식향연 (06:30 라한호텔)
- 소통의 날 행사 (10:00 공연장)
-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공사 기공식 (14:00 군산)
- 시군의회 홍보협력단 홍보대사 위촉식 (16:30 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 2025 민관협치위원회 제1차 회의 (10:30 중회의실)
- 광주청년일경험드림사업 제17기 드림만남의 날(11:10 시민홀)
- 확대간부회의(16:00 중회의실)
- (사)옥외광고협회 제40차 정기총회(18:30 웨딩그룹 위더스)
▲김영록 전남지사
- 새해 첫 동부권 실국 정책회의 (09:00 동부청사)
- 전남 SOC 구축 대도약시대 실천 결의대회(14;00 보성)
▲이장우 대전시장
- 스페인 국외 출장
▲최민호 세종시장
- 공공기관장 회의(9:00 집현실)
- 제4기 시민주권회의 출범식(14:00 전통문화체험관)
▲김태흠 충남지사
- 제357회 임시회 폐회(10:00 본회의장)
-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 신년간담회(17:00 중회의실)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특별자치도-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업무협약식(10:30 신관 소회의실)
- 한국여성농업인 도연합회장 이취임식(13:00 춘천스카이컨벤션)
- 제1회 강원RISE위원회 회의(14:30 신관 소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서구 연두방문 (10:00)
▲박형준 부산시장
- 들락날락 정책 톡톡(14:00 시청 1층 들락날락)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파크골프협회 회장단 면담(11:00 소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실국장회의(10:00 시장실)
- 기업현장지원 T/F회의 및 전기차 신공장 방문(14:00 울산EV공장 현장사무실)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대학교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10:30 제주대학교)
- 도 장애인체육회 2025 정기대의원 총회(14:00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
▲홍준표 대구시장
- 통상업무
▲김동연 경기도지사
- 중장년 일자리 해법 찾기 업무협약 및 타운홀미팅(14:00 수원)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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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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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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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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