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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니리카 마르코 난니니 대표, 라 프렌치 테크 서울 패널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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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뷰티·지속 가능성·K-뷰티의 영향력 등 최신 트렌드 논의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자회사인 색조 전문 연구기업 케이오니리카 코스메틱스(대표 마르코 난니니, 케이오니리카)의 마르코 난니니 대표가 지난달 27일 프랑스 정부 주도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라 프렌치 테크 서울'의 패널 토론에 초청받아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패널 토론은 '화장품 산업의 해독: 글로벌 트렌드, 혁신 및 과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글로벌 화장품 및 향료 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초청됐다. 패널에는 세계적인 명품 향료 기업인 'MANE'의 한국지점장 클레망 지아임(Clement Giaime), 프랑스 글로벌 뷰티 그룹 록시땅(L'OCCITANE)의 프리미엄 브랜드 '에르보리앙(Erborian)' 총책임자 콜린 고드프로이(Colin Godefroy), 그리고 케이오니리카의 마르코 난니니 대표가 함께했다. 사회는 에코문도 코리아의 화장품 서비스 책임자인 앙리 보퀴앙(Henri Boquien)이 맡아 진행했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라 프렌치 테크 서울' 패널 토론이 끝난 후 케이오니리카 마르코 난니니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글로벌 뷰티 업계의 저명한 리더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2025.03.13 y2kid@newspim.com

콜린 고드프로이 총책임자는 록시땅 그룹의 '에르보리앙' 브랜드의 R&D 및 운영을 총괄하고 있으며, 클레망 지아임 한국지점장은 11년 이상 MANE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향료 트렌드와 소비자 선호도를 분석해 온 전문가이다. 마르코 난니니 대표는 이탈리아에서 20년 이상 색조 화장품 분야에서 활동하며 글로벌 트렌드를 이끌어온 인물로, 이번 패널 토론에서 K-뷰티의 영향력과 지속 가능한 색조 화장품의 미래에 대한 통찰을 공유했다.

라 프렌치 테크는 지난 2013년 프랑스 정부가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혁신 벤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설립한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현재 100여 개 도시에서 스타트업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 2016년 창립된 라 프렌치 테크 서울은 한국과 프랑스의 기술 및 비즈니스 생태계를 연결하며 혁신을 촉진하고 있으며, 총 476명의 회원과 149개의 한국·프랑스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팁스타운 글로벌 창업센터에서 개최됐으며, 60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주요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패널들은 AI 기반 뷰티 기술, 지속 가능성, 클린 뷰티 등 최신 트렌드를 심도 있게 분석하며, 유럽과 한국 화장품 산업의 차이점과 공급망 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유럽 브랜드가 K-뷰티로부터 배울 점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마르코 난니니 대표는 "프랑스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인 '라 프렌치 테크'의 패널로 초청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런 토론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색조 화장품 개발과 혁신을 통해 글로벌 화장품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북미 및 유럽 시장에서 성공적인 제품 출시로 K-뷰티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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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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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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