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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28개 지역·41회 월드투어 마침표…서울서 앙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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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에스파가 두 번째 월드투어의 열기를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잇는다.

에스파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모비스타 아레나에서 '싱크: 패러렐 라인(SYNK : PARALLEL LINE)'을 개최, 10개월간 진행된 두 번째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파의 마드리드 공연 [사진=SM엔터테인먼트] 2025.03.14 alice09@newspim.com

이번 투어는 지난해 6월 잠실 실내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후쿠오카, 나고야, 사이타마, 오사카, 싱가포르, 홍콩, 타이베이, 자카르타, 마카오, 방콕 등 아시아 지역은 물론, 시드니, 멜버른, 시애틀,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올랜도, 샬럿, 뉴어크, 토론토, 시카고,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 프랑크푸르트, 마드리드 등 북남미 및 유럽까지 순회하며 총 28개 도시 41회에 걸쳐 전석 매진 및 회차 추가 등 폭발적인 현지 반응을 얻었다.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 마드리드 공연 역시 2024년 대표 메가 히트곡 '슈퍼노바(Supernova)', '아마겟돈(Armageddon)', '위플래시(Whiplash)'를 포함, 신곡 '핑크 후디(Pink Hoodie)'와 '베터 띵스(Better Things)', '다이 트라잉(Die trying)', '홀드 온 타이트(Hold On Tight)', '라이프스 투 쇼트(Life's Too Short)' 등 영어 가창 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 에스파는 오는 3월 15~1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싱크: 패러렐 라인-앙코르'로 또 한 번 팬들과 만나며, 열띤 티켓 경쟁 속 양일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해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에스파 서울 앙코르 콘서트 마지막 회차인 16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와 위버스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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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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