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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외통위, '美 민감국가 지정' 외교부 현안질의(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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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미국 에너지부가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외교부 등을 상대로 긴급 현안질의를 개최한다.

나경원·강경숙·안태준·소병훈·문대림·강준현·이용우·서지영·서영석·신정훈·백선희·이원택·정태호·유용원·차지호·서명옥 의원실은 이날 세미나를 개최한다.

다음은 24일 주요 국회일정이다.

◇상임위원회

14:0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1호)

◇의원실 세미나

09:00 나경원 의원실 등, 기업가치제고(Value-Up)를 위한 한국형 지배구조 혁신 세미나(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0:00 강경숙 의원실 등, (뉴라이트 역사기관장 분석과 시사점) 정부 역사기관 무엇을 할 것인가(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안태준 의원실 등, (트럼프 2.0 글로벌 공급망 위기) 해운·물류 분야 대응 전략 세미나(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소병훈 의원실 등, [국회 기본소득 연구포럼 세미나] 국부펀드를 통한 산업혁신과 이익공유 방안(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문대림 의원실 등, 북극항로시대 대응방안 토론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0:00 강준현 의원실 등,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포럼 : 디지털자산 거래소 이해상충 해소 방안(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3:30 이용우 의원실 등,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호지침 실효성 확보 및 공공부문 용역근로자 고용승계기대권 보장을 위한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서지영 의원실 등, [아동 마음건강 위기 대응 포럼] 아동 마음건강 통합적 지원 체계 마련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서영석 의원실 등, 모두의 책임과 연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아젠다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신정훈 의원실 등, 섬 지역 자치행정모델 도입을 위한 정책 포럼(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백선희 의원실, 이상동기범죄 근본대책에 관한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이원택 의원실 등, 재생에너지 활용 및 RE100산단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정태호 의원실 등, 한국사회 불평등 연속토론회. 9회차: 디지털 불평등(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30 유용원 의원실 등, AI 강군과 워리어플랫폼 혁신 세미나 및 전시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5:00 차지호 의원실 등, 2025년 결핵예방의 날 기념 국회 토론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6:00 서명옥 의원실, (여성 암 발생 1위) 유방암, 생존율 개선과 사회경제적 손실 최소화 방안 논의를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박정 의원, ['윤석열 파면 101가지 이유' 기자회견]

10:00 정혜경 의원, [키세스 그림 도용한 윤석열 내란옹호 책 관련 당사자 및 작가 입장 발표 기자회견]

10:20 송옥주 의원, [통상압력으로 인한 GMO감자 수입 승인 반대 기자회견]

11:00 성소미 공보기획관, [3월 4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11:20 김준혁 의원, [윤석열 탄핵 국회의원연대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3:40 정혜경 의원, [피케이벨브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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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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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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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내 가전·TV 판매 중단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가 수익성 악화와 시장 경쟁력 저하에 직면한 중국 내 가전 및 TV 사업을 전격 중단한다. 삼성전자는 현지 임직원들에게 판매 종료를 공식 통보하는 한편, 최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는 등 중국 사업을 비롯한 글로벌 가전 비즈니스 전반의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모습이다. 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국 현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전 및 TV 제품의 현지 판매 중단을 공식 통보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 뉴스핌DB] 이번 결정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와 생활가전(DA) 사업부는 지난해 약 2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반등했지만, 중국 업체의 가파른 점유율 확대 속에 미래 경쟁력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의 당기순이익은 1681억원으로 전년(3700억 원) 대비 44% 급감했다. 이 같은 경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인적 쇄신 카드도 꺼내 들었다. 지난 4일 TV 사업 사령탑인 VD 사업부 수장을 용석우 사장에서 이원진 사장으로 전격 교체했다. 앞서 용 사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2026' 행사에서 중국 내 사업 축소설에 대해 "중국 사업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며 "여러 가지 형태로 (사업을) 보고 있고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용 사장의 발언 한 달 만에 판매 중단과 수장 교체라는 강도 높은 조치가 이뤄진 셈이다. 향후 삼성전자는 중국 시장에서 가전·TV 판매는 멈추되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유지할 방침이다. 현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생산 체계를 지속 가동해 인근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대신 모바일, 반도체, 의료기기 등 첨단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스마트폰 사업은 '심계천하(W시리즈)'와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앞세워 현지 공략을 강화하고, 우수 AI 업체들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쑤저우와 시안의 반도체 공장 및 기술 연구 시설 역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기존 가전 구매자에 대한 사후 서비스(AS)는 차질 없이 이행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제품 구매 기간과 결함 정도에 따른 무·유상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며 현지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aykim@newspim.com 2026-05-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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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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