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일본 도쿄 세미나 이어 글로벌서 두 번째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미니쉬테크놀로지가 다음 달 미국에서 처음으로 '미니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비니어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오는 5월 10일 LA 더 웨스트 할리우드 에디션 호텔에서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치아 복구 솔루션인 '미니쉬'의 특징과 발전사 △'미니쉬'를 활용한 전악 수복 사례 △미니쉬아카데미 소개 △미니쉬멤버스클리닉(MMC) 치료 프로토콜 △미국 치과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다룰 예정이다. 미니쉬테크놀로지의 비전과 글로벌 전략도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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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테크놀로지가 5월 미국에서 처음으로 '미니쉬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미니쉬테크놀로지] |
해외 현지에서 개최하는 미니쉬 세미나는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지난 2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130여 명의 치과의사가 참석했다. '미니쉬' 치료가 가능한 MMC는 국내 35곳, 일본 10곳, LA 1곳, 밴쿠버 1곳으로 총 47곳이다.
'미니쉬'는 비뚤어진 치아와 불규칙한 치열의 색상, 크기, 모양, 비율을 개선할 수 있는 치아 복구 치료다. 국내에선 500여 명이 넘는 고객이 치료를 받았으며, 17년간 17만 건의 임상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준 높은 한국의 치과 기술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니쉬'는 미국 프리미엄 치과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첨단 기술과 혁신을 바탕으로 모든 사람이 자연 치아를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치아 건강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헬스테크 기업이다.
ohzin@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