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소득 증대·유통 활성화 기대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농협은 4일 충북본부 주차장에서 '2025년 농축산물 직거래 금요장터 개장식'을 열고 농가 소득 증대와 유통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개장식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이명섭 농협중앙회 이사 조합장, 반주현 충북도 농정국장, 이소현 성화·개신·죽림동장이 참석해 장터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 |
농축산물 직거래 금요장터 개장식. [사진=충북농협] 2025.04.04 baek3413@newspim.com |
1992년 시작된 금요장터는 올해 34년째를 맞이하며, 19개 농가가 참여해 11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충북농협은 농가 소득 증대와 신선한 농축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해 희망 농업·행복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