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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로보틱스 1분기 매출 100억 돌파…전년 동기 대비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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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분기 영업이익 4억 3500만원, 네 분기 연속 흑자
"산업용 로봇 신제품·AI 고도화로 수익성·성장성 동시 확보"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첨단 로봇자동화 전문기업 유일로보틱스는 올해 1분기 매출이 100억원을 돌파하며 지난해 1분기(약 79억원) 대비 27.5%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3년 만에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4억 35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유일로보틱스의 분기별 매출 및 영업이익 추이 [사진=유일로보틱스] 2025.04.29 yek105@newspim.com

유일로보틱스의 2025년 기준 1분기 매출액은 100억 7300만원, 영업이익 4억 3500만원이다. 회사는 지난 2021~2023년간 연간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하다가 지난 2024년 연간 영업이익 3억 9500만원, 연간 매출 351억 6900만원을 기록하며 3년 만에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한 바 있다. 회사는 지난해 2분기 이후 네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이어가게 됐다.

유일로보틱스의 이번 실적은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대기업 및 1차 협력사 대상 수주 확대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고물가·고환율 등 대외 환경의 부담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원가 관리 시스템과 철저한 판매관리비 정책을 통해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매년 1분기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산업용 로봇시장에서 유일로보틱스의 인지도 상승 등으로 대기업 및 1차 협력사 향 수주가 늘면서 외형 성장이 가능했다"며 "효율적인 원가 관리와 판매관리비 정책으로 수익성도 방어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올해도 산업용 로봇 신제품 출시와 AI 기술 고도화, 스마트팩토리 사업 확장 등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신규 사옥 이전 후 빠른 안정화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수주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며 "국내 대표 로봇자동화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yek10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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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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