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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5] 한덕수 측 "개헌 빅텐트 완수해 극단 정치 끝낼 것…이번 대선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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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대선 출마 의지를 밝힌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 측이 4일 "'개헌 빅텐트'를 완수해 극단의 정치를 끝내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 측 이정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가 시스템이 다수당의 횡포로 회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 전에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면서 "이번 대선이 그 골든타임"이고 말했다.

6.3 대선 출마 의지를 밝힌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 측이 4일 "'개헌 빅텐트'를 완수해 극단의 정치를 끝내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힌 후보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정대철 헌정회장을 비롯한 헌정회 인사 20여 명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이 대변인은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입법 폭주를 넘어서 국회권력에 의한 국가폭력 행사다. 즉각 중단 되어야 한다"고 반발했다.

이어 "행정부 마비와 검찰무력화에 이어 사법부까지 겁박하고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국민과 헌법이 국회에 부여한 권한을 한참 넘어선 것"이라면서 "기회는 만인에게 주어지고 특권은 누구에게도 주어져선 안 된다"고 힘줘 말했다.

이 대변인은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를 겨냥해 "야당 대선 후보라 해서 유·불리에 따라 입장이 바뀌는 '선택적 법치'는 법치주의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 없다"면서 "선수가 심판을 탄핵하는 일은 문명국가에선 있어서도 있을 수도 없는 후진적 비정상적 비현대적 현상"이라고 직격했다.

이 대변인은 개헌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승자독식 구조는 제왕적 대통령뿐 아니라 황제적 국회에서도 자행 되고 있다. 이를 근본적으로 바로 잡는 길은 개헌뿐"이라고 했다.

아울러 "한덕수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자신이 6공 마지막 대통령이라는 것과 2028년 총선과 대선 일이 퇴임 날이 될 것임을 이미 천명한 바 있다"면서 "개헌에 공감하는 국민이 연대해야 한다. 후보들은 하나로 뭉쳐야하고 시민들은 이를 성원해달라"고 호소했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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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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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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