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선택 2025] 국민의힘 입당한 한덕수 "빅텐트 말고 개헌연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경제 살리고, 체제 갖추기 위한 개헌연대라고 믿고 싶다"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10일 새벽 국민의힘에 입당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반(反)이재명 빅텐트' 전략에 대해 "어느 특정 정치인을 이기기 위해 빅텐트 연대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이날 연합뉴스TV에 출연해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 등 '제3지대 빅텐트'와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단일화 관련 회동을 마치고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5.08 choipix16@newspim.com

그는 "개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연대해서 국민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면서 "저는 빅텐트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다"고 설명했다.

한 전 총리는 "우리의 경제를 살리고, 체제를 제대로 갖추기 위한 개헌연대라고 믿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 전 총리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후보와의 단일화 과정에서 표출된 갈등에 대해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한 전 총리는 "김문수 후보는 5월 10일 이내에 신속한 단일화를 이루겠다고 약속했다"며 "약속들이 지켜지지 않으면서 다소간 혼란을 가져온 건 분명히 사실"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한 전 총리는 단일화 과정에서 국민의힘과의 교감이 있었나는 의혹에 대해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한 전 총리는 남은 기간동안 "정책으로 승부를 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개헌을 통해 정부와 국회, 법원이 자기일을 하면서 협치하면서 분권을 지켜가며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righ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사진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