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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농림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 선정…사업비 20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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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광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사업'에 묘량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 사업이 선정돼 총 20억 원(국비 70%, 지방비 30%)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2단계 사업은 1단계 사업에서 조성한 '묘량 문화공동체센터'거점시설을 중심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주민 맞춤형 교육·문화·복지 활동을 확대하는 프로그램 등 지역 주민의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을 구축하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사업을 추진한다.

전남 영광군청 전경 [사진=영광군]

특히 마을공동체와 연계해 찾아가는 반찬배달, 이동장터, 찾아가는 빨래방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거점 중심 서비스가 배후 마을까지 확산되도록 해 정주환경의 불균형 해소와 서비스 접근성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장세일 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 지역주민 수요에 맞춘 문화·복지·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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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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