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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②중동 리스크 속 주목, '원유+방산' 이중 투자노선 A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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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속 주목 받는 A주 투자방향
'원유+방산' 이중 투자노선 모두에 연계된 10개주

이 기사는 6월 17일 오후 3시5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동 리스크 속 주목① '원유+방산' 이중 투자노선 A주>에서 이어짐.

5. 신희항공(晨曦航空 300581.SZ)

① 주요 사업 : 항공 엔진 부품 및 드론 시스템 제조업체다.

② 테마 연관성 : 방산 테마주의 핵심 종목으로 꼽히며, 회사가 생산하는 제품은 군사용 드론에 적용되고 있다.

③ 실적 펀더멘털 : 올해 1분기 영업수익(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9.25% 증가한 반면, 순이익은 1.01% 소폭 감소했다. 지난해의 경우 전년 대비 39.8%와 562%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해 실적 개선은 도전 과제 중 하나다.

④ 핵심 포인트 : 드론 수요의 폭발적 성장세와 국방 예산 증가에 따른 이중 성장 동력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가 상승은 항공 장비 구매 예산 증가에도 간접적 호재가 될 수 있어 주목된다.

6. 만통유압(萬通液壓 830839.BJ)

① 주요 사업 : 덤프트럭용 텔레스코픽 실린더 및 유압 시스템, 기계 장비용 실린더, 유압·공압 서스펜션 실린더, 건설 기계용 실린더, 전동 실린더, 유압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자동차, 광산, 건설기계 등 다양한 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② 테마 연관성 : 유압·공압 서스펜션 실린더 개발 기술은 군수용 오프로드 차량 등 국방군수에서 출발해 로봇 관절 구동(군용+민용) 등의 영역으로도 응용이 확장되고 있다.

③ 실적 펀더멘털 : 2024년 순이익은 1억9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37.02% 증가했고, 올해 1분기는 3400만 위안으로 60.72%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④ 핵심 포인트 : '군용에서 민용으로' 기술 응용 확장을 실천하는 대표적 기업으로 평가받으며, 신사업으로의 성장 여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2025년 6월 13일 이스라엘 국방군은 이란 공습을 앞두고 출격 준비를 하고 있는 이스라엘 공군 소속 전투기의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7. 북방장룡(北方長龍∙LongDragon 301357.SZ)

① 주요 사업 : 군용 차량 복합소재 부품 공급업체다. 군용차량 보조장비와 통신장비, 탄약장비, 드론 제품, 복합소재 항공용 포장 상자 등을 생산하고 있다.

② 테마 연관성 : 핵심 제품은 장갑차 방호 시스템에 사용되고 있으며, 내압 소재 개발 기술은 천연가스 개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③ 실적 펀더멘털 : 실적 압박은 큰 편이다. 영업수익(매출)과 순이익 증가율은 지난해의 경우 전년 대비 각각 -20.13%와 -194.36%를 기록했고, 올해 1분기에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6.86%와 -244.16%의 역성장을 지속했다.

④ 핵심 포인트 : 소재 개발 기술은 군사와 민용 양대 영역에서 모두 활용이 가능하며, 장비 경량화라는 산업 트렌드에 맞춘 제품 개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8. 해묵과기(海默科技∙HAIMO 300084.SZ)

① 주요 사업 : 유전의 증산, 생산 최적화를 위한 고급 장비 및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② 테마 연관성 : 유전 모니터링 기술이 군용 장비 관리 시스템으로 확장 응용되고 있으며, 국방 입찰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③ 실적 펀더멘털 : 2024년 주문량은 전년 대비 40% 증가했고, 심해 천연가스 개발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를 받고 있다. 실적 압박은 여전하다. 2024년 순이익은 전년 대비 820.5% 급락한 2억2800만 위안의 적자를 기록했고, 올해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12.26%의 증가율을 기록하긴 했으나 1858만 위안의 순손실로 적자 랠리를 이어갔다. 

④ 핵심 포인트 : 디지털 기술로의 전환에 적극 나서고 있고, 군민 융합의 핵심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5.06.17 pxx17@newspim.com

9. 베이컨에너지(貝肯能源∙Beiken 002828.SZ)

① 주요 사업 : 유전 시추 엔지니어링 서비스 및 장비 제조업체다.

② 테마 연관성 : 국내 셰일가스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드릴링 플랫폼 기술은 군용 지하 공사 건설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③ 실적 펀더멘털 : 올해 1분기 영업수익(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4.81%와 49.27% 줄어 실적 압박이라는 도전과제에 직면해 있는 상태다.

④ 핵심 포인트 : 비상시 유전 개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0. 중국선박공업(中國船舶∙CSSC HOLDINGS 600150.SH)

① 주요 사업 : 군용∙민용선을 생산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주요 사업은 크게 4가지로 △선박 조립(군용∙민용)과 선박 수리 △해양 공정 △기계 전기 설비 제조 △동력 장비 제조로 분류된다.

② 테마 연관성 : 항공모함, 구축함 등을 군용 선박을 비롯해 LNG선 건조 기술에서도 선도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원유와 천연가스 해상운송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③ 실적 펀더멘털 : 2024년 군함 주문량은 30% 증가했고, 민간선박 운송 경기 회복으로 실적의 개선세가 기대된다. 올해 1분기 영업수익(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3.85%와 181% 올라 눈에 띄는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④ 핵심 포인트 : 방산과 원유운송 이중 사이클의 상승세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중국선박공업은 세계 최대 선박 제조업체이자 중앙기업(央企)인 중국선박그룹유한공사(中國船舶集團有限公司∙CSSC)를 동일한 모기업으로 둔 계열사 중국조선중공업(CSICL 601989.SH) 흡수합병을 추진 중에 있다.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습니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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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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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불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24일부터 '연초의 잎'으로 만든 담배뿐 아니라 연초나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돼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초'나 '니코틴'뿐 아니라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제품 역시 연초의 잎 소재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에 포함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뱃갑 포장지와 담배에 관한 광고에 경고 그림이나 경고문구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담배에 대한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품종군별로 연 10회 이내·1회당 2쪽 이내로 게재해야 한다.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나 행사 후원은 금지된다. 광고에는 담배 품명, 종류, 특징을 알리는 것 외의 내용이나 흡연을 권장·유도하거나 여성이나 청소년을 묘사하는 내용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없다. 만일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되는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의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가향물질 표시 금지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 자동판매기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설치장소나 거리기준 등 요건을 갖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자만 설치할 수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18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소매점 내부, 19세 미만인 자가 담배 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없는 흡연실에만 설치할 수 있다. 성인인증장치도 부착해야 한다. 담배에 대한 광고물은 소매점 외부에 광고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할 수 없다.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을 위반하면 500만원, 성인인증장치 미부착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금연구역에서 담배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지방자치단체의 담배 규제 사항을 점검·단속하려고 했으나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담배자판기 설치나 성인인증장치 부착 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 생산 제품에 새로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4-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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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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