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패션뷰티

속보

더보기

NEW 2025 디올 포에버 컬렉션 2종 한국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뷰티 필터에서 영감 받은 부드러운 컬러와 광채
25년 6월 23일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 선출시
7월 1일 온 & 오프라인 전 채널 공식 출시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2025년 6월 23일,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대표 피부 메이크업 라인 '디올 포에버(DIOR FOREVER)'에서 디올 하우스의 꾸뛰르 코드와 메이크업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뷰티 필터 효과와 함께 피부에 부드러운 컬러감과 은은하게 빛나는 광채를 선사하는 NEW 2025 디올 포에버 컬렉션 2종을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오프라인 및 온라인 매장을 포함한 모든 채널의 공식 출시일은 7월 1일이다.

[사진= 크리스챤 디올 뷰티]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가 선사하는 새로운 디올 포에버 루틴은 6가지 컬러로 구성된 디올 최초의 휘핑 리퀴드 블러쉬 '디올 포에버 블러쉬 소프트 필터'와, 투명하게 빛나는 루미너스 매트와 결점 없이 매끄러운 블러 매트 2가지 피니시로 구성된 세팅 블러 파우더 '디올 포에버 누드 래디언트 & 매트 필터'로 이루어져 있다.

가볍고 에어리한 텍스처로 부드러운 컬러감을 선사해주는 휘핑 리퀴드 블러쉬, NEW 2025 디올 포에버 블러쉬 소프트 필터는 다양한 피부 톤에 어울리는 메이크업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총 6가지의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한 '크림 투 파우더 텍스처'는 손끝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며,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부드러운 컬러감과 생기를 더해준다.

전 세계 여성들이 언제 어디서나 찬란하게 빛날 수 있도록 오랜 메이크업 지속력을 선사하는 디올 최초의 세팅 블러 파우더, NEW 디올 포에버 누드 래디언트 필터 & 누드 매트 필터는 2가지 피니시로 탄생했다. 섬세한 진줏빛 피그먼트로 투명하게 빛나는 은은한 광채 피부 표현을 완성해주는 NEW 디올 포에버 누드 래디언트 필터, 혁신적인 필터 효과로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피부 결점을 커버해주고, 번들거림 없이 매끄럽고 보송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NEW 디올 포에버 누드 매트 필터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 크리스챤 디올 뷰티]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효과를 동시에 선사하는 NEW 2025 디올 포에버 컬렉션 2종과 함께 부드러운 컬러와 투명한 광채로 빛나는 디올 포에버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NEW 디올 포에버 블러쉬 소프트 필터와 디올 포에버 누드 래디언트 필터 & 누드 매트 필터는 2025년 6월 23일부터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디올 포에버 블러쉬 소프트 필터 #10 푸시아 제외), 7월 1일부터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 디올 뷰티 부티크 등 70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롯데온(LOTTE ON), SSG.COM 등 6개의 온라인 쇼핑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서승만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0일 서승만 씨를 재단법인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재단법인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된 서승만 씨. [사진= 문체부] 2026.04.10 fineview@newspim.com 서승만 신임 대표이사는 방송·공연 연출·극장 운영 분야를 두루 거친 공연예술·콘텐츠 기획 전문가다. 국민대학교에서 연극영화·영상미디어 학·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행정학 박사 학위까지 받았다. 극단 상상나눔 대표, 소극장 상상나눔씨어터 대표를 지냈으며, 사단법인 국민안전문화협회 회장, 한국공공관리학회 홍보위원장, 행정안전부 홍보대사 등 공공 영역에서도 폭넓게 활동했다. 마당놀이 '온달아 평강아'·'뺑파전', 뮤지컬 '노노이야기'·'터널' 등을 직접 연출한 무대 현장 경험도 갖췄다. 최휘영 장관은 "신임 대표이사가 그간 축적한 현장 경험과 홍보 역량을 바탕으로 국립정동극장의 관광 자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우수한 공연을 국내 관객을 넘어 세계에 알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국립정동극장은 한국 최초 근대식 극장인 원각사 복원을 설립 이념으로 1997년 문을 연 재단법인이다. 전통공연 예술작품의 제작·공연과 국내외 교류를 주요 사업으로 삼아왔으며, 최근에는 전통연희·연극·뮤지컬 등 정동길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토대로 서울 도심을 대표하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4-10 14:55
사진
이란, 호르무즈 기뢰 해역 지도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한 해역의 지도를 공개했다고 해사 전문 매체 로이즈 리스트와 알자지라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개된 지도에 따르면 혁명수비대 해군은 해협 남쪽 절반에 해당하는 사각형 구역을 위험 해역으로 지정했다. 선박은 이란 당국의 사전 허가를 받아 북쪽 항로로만 통과할 수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9일(현지시간) 공개한 호르무즈 해협 기뢰 부설 해역 지도. [사진=이란 누르뉴스] 구체적으로 혁명수비대 해군은 "해상 안전 원칙 준수 및 해군 기뢰와의 충돌 방지를 위해, 혁명수비대 해군과의 사전 협조 하에 추후 공지 시까지 첨부 지도에 따른 아래의 대체 항로를 이용할 것을 요구한다"면서 입항 항로는 오만만에서 북쪽 라라크섬 방향으로 진행 후 페르시아만으로 계속 진입하고, 출항 항로의 경우 페르시아만에서 라라크섬 남쪽을 경유한 후 오만만으로 향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에도 해협 통행은 사실상 막힌 상태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8일부터 9일 오전까지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이란 연계 선박 7척에 불과했다. 평소 하루 양방향 통행량인 135척과 비교하면 사실상 봉쇄 수준이다. 이란 항만해양청도 기뢰 위협을 이유로 선박용 안전 항로 2개를 별도로 공식 지정했다. 이란 외무부 부장관은 영국 ITV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선박이든 항행할 수 있다"면서도 이란 군과의 사전 교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란의 허가 요구가 확인되자 통과를 시도하려던 유조선 한 척이 계획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석유기업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의 술탄 알 자베르 최고경영자(CEO)는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지 않다"며 "접근이 제한되고, 조건부로 통제되고 있다"고 잘라 말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아르세니오 도밍게스 사무총장은 이란이 통행료 징수 체계를 영구화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국제 관행에 맞지 않는 별도의 메커니즘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비판했다. EOS 리스크그룹의 마틴 켈리 자문실장은 기뢰 부설이 확인될 경우 해협 정상화까지 "최소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세계 석유·액화천연가스(LNG) 공급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이 해협의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wonjc6@newspim.com   2026-04-10 08: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