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가격 경쟁력 갖춘 '평촌 비즈밸리' 수요자에 입소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3.3㎡당 평균 800만원대부터 분양가 책정
쿼드러플 역세권(예정) 입지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부동산 시장 전반에 걸쳐 가격 상승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주거용 상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비주거용 상품인 지식산업센터 역시 공사비와 인건비 상승, 공급 부족, PF 대출 규제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기존에 공급된 단지를 중심으로 매매가가 꾸준히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자리한 '서울숲 엘타워'의 경우 전용면적 118.9㎡가 2023년 4월 매매가 17억 5,000만 원에 거래됐으나 올해 4월에는 18억 7,000만 원으로 매매가격이 상승하기도 했다. 또 서울 구로구 구로동 '코오롱 싸이언스밸리 2차' 전용면적 238.4㎡는 2024년 7월 매매가 8억 2,900만 원에서 올해 2월 9억 1,000만 원에 거래됐다.

경기도 상황은 같다. 경기 하남 덕풍동 '현대지식산업센터 한강미사 1차'는 전용면적 211.1㎡가 2024년 11월 5억 6,700만 원에서 올해 1월 6억 원으로 상승한 금액에 거래됐고, 경기 안양 호계동 '호계 데시앙플렉스'는 전용면적 92.9㎡가 올해 4월 2억 원에 거래된 데 이어 5월에는 다시 2억 4,500만 원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사옥 마련을 고려 중인 기업이거나 안정적인 수익형 자산을 찾는 투자자라면, 지금이 지식산업센터를 선점할 적기라는 분석이 나온다.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입지와 상품성이 우수한 단지를 선점하는 것이 향후 자산 가치 상승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투시도]

현재 경기 안양 평촌 권역에서 분양 중인 지식산업센터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 기인해 지식산업센터 매매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도 시장 분위기를 역주행하여, 현재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분양가격으로 책정된 사실이 지역 곳곳에 퍼졌기 때문이다.

구(舊) 안양 LG 연구소 부지 일원에 공급되는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의 3.3㎡당 평균 분양가격은 800만 원대부터 책정돼 있다. 인접한 입지에 몇 년 전 공급된 지식산업센터의 분양가보다도 저렴하며, 지역을 넓혀 인덕원역에 자리 잡은 지식산업센터의 분양가와 비교했을 때도 더욱 저렴한 수준이다.

분양 혜택 역시 파격적이다. 선착순 한정으로 계약금 10% 중 5%를 납부하면 5% 계약금 무이자 대출을 지원, 이후에는 계약 축하금(5%)을 제공한다. 계약금 10%를 자력으로 내도, 계약 축하금(5%)에 계약금 이자 지급(연 5%, 3년 치 일시 지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주 시점에는 잔금 지원(10%)까지 제공한다.

시장가를 역주행한 분양가, 분양 혜택이 확산하고 있는 지금, 수요자와 투자자 사이에서는 차익 실현을 기대할 수 있는 독특한 지식산업센터로 평가받으며 계약도 순항하고 있다. 이러한 분양가에 쿼드러플 역세권(예정) 최적의 입지까지 갖춘 만큼 지식산업센터를 분양받거나 투자를 희망하는 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의 입지 여건을 살펴보면, 시장가를 역주행한 분양가라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좋은 입지를 자랑한다. 이 단지는 지하철 1, 4호선 및 향후 GTX-C 노선(예정)이 다닐 금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향후 동탄-인덕원선 호계역(예정, 가칭)도 이용할 수 있다. 흥안대로, 경수대로는 물론 1번, 47번 국도와 평촌 IC, 산본 IC 및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과천봉담도시화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안양-성남) 등 교통망 이용도 쉽다. 주변으로는 LS그룹의 계열사를 비롯해 안양국제유통단지, 안양 IT 단지와도 인접해 있고 과천지식정보타운과의 이동 여건도 잘 갖추고 있다.

이러한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DL 건설(시공), KT&G(시행)를 통해 지하 4층~지상 18층, 연면적 99,168㎡(약 3만 평) 규모로 들어선다. 주차 대수는 총 838대로, 드라이브인 시스템(일부) 등이 도입돼 기업 운영의 편의와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지식산업센터 호실은 최고 5.7m의 높은 층고 설계(일부)와 가변형 호실 설계가 적용된다. 휴게 데크, 옥상 정원, 북카페, 공용 회의실, 체력단련장 등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또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있는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인 분양 홍보관을 방문해 자세한 상담도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