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우진산전,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서 프리미엄 전기버스·K-TRAM 소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철도차량 넘어 전기버스 전문메이커로 성장
아폴로1200, 국내 유일 12m급 고상 프리미엄 좌석형 전기버스
친환경 전기굴절버스 K-트램도 선보여

[제주=뉴스핌] 김승현 기자 = 우진산전은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4일간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2025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우진산전은 오랜 역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철도차량 분야뿐 아니라 전기버스 전문메이커로 성장했다.

[제주=뉴스핌] 김승현 기자 = 우진산전이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2025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했다. 우진산전이 전시한 프리미엄 좌석형 전기버스 아폴로 1100. 2025.07.09 kimsh@newspim.com [제주=뉴스핌] 김승현 기자 = 우진산전이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2025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했다. 우진산전이 전시한 프리미엄 좌석형 전기버스 아폴로 1100. 2025.07.09 kimsh@newspim.com [제주=뉴스핌] 김승현 기자 = 우진산전이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2025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했다. 우진산전이 전시한 프리미엄 좌석형 전기버스 아폴로 1100. 2025.07.09 kimsh@newspim.com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인 아폴로 1200은 국내 유일의 12m급 고상 프리미엄 좌석형 전기버스로 삼성SDI 배터리의 뛰어난 효율성과 500km 이상 장거리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안전과 편안함을 모두 갖춰 전세 및 관광 시장의 친환경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고 친환경 대중교통 시스템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 아폴로 1100은 특히 제주도에 최적화된 양문형 출입문과 GPS 기반으로 좌우 출입문을 제어하며, 계기판과 표시등으로 작동 상태를 알려주고 오조작 방지 및 비상 수동 제어 기능을 통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제주=뉴스핌] 김승현 기자 = 우진산전이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2025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했다. 100% 저상 구조로 교통약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우진산전의 친환경 전기굴절버스 K-트램. 2025.07.09 kimsh@newspim.com
[제주=뉴스핌] 김승현 기자 = 우진산전이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2025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했다. 100% 저상 구조로 교통약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우진산전의 친환경 전기굴절버스 K-트램. 2025.07.09 kimsh@newspim.com
[제주=뉴스핌] 김승현 기자 = 우진산전이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리는 '2025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했다. 100% 저상 구조로 교통약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우진산전의 친환경 전기굴절버스 K-트램. 2025.07.09 kimsh@newspim.com

또한 우진산전은 100% 저상 구조로 교통약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친환경 전기굴절버스 K-트램도 선보인다.

K-트램은 특히 양문형 전기 굴절버스로서 전용도로, 첨단 정류장 등 전용 시설과 운영 시스템을 활용하는 Super BRT에 최적화되어 지하철 수준의 빠른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제주 e-모빌리티 전시회에서 큰 주목을 받은 V2G(Vehicle-to-Grid) 기술은 전기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스마트 전력망의 핵심 요소로 제시해 전기차의 대용량 배터리를 활용해 전력망으로 에너지를 공급하고 수요를 조절하는 혁신적 방식으로, 제주도의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실현에 필수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V2L(Vehicle-to-Load) 기술은 전기차의 활용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혁신적인 기능으로 차량의 대용량 배터리에서 외부로 전력을 공급하여 캠핑, 야외 활동은 물론 비상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전기차 오너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할 강력한 강점으로 부상했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