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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콜중독마약퇴치국민운동본부, '마약청정 나라 만들기'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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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국알콜중독마약퇴치국민운동본부(회장 한헌교)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제2회 대한민국 마약청정 나라 만들기 및 마약 예방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강연회 참석자들이 마약청정나라를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약 없는 청정사회,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를 내걸고 시작되는 마약 퇴치 캠페인에는 이학영 국회부의장과 송석준, 김영진 국회의원, 김홍신 작가,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가수 서유석 ·임창제, 박영대 대한워킹투어협회 회장, 이진학 (사)안중근평화재단 이사장, 손상대 M&A협회장, 최철국 前국회의원, 예종복 목사, 이희준 김포온세상교회 목사, 이종만 경주이씨화수회 회장 등 정치, 경제, 종교, 문화계 등 각계 인사들이 참여했다.[사진=한국알콜중독마약퇴치국민운동본부] 2025.07.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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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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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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