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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중소기업인대회(11:00 춘천 스카이컨벤션)
- 강원테크노파크 입주 졸업기업 현판 수여식(13:10 ㈜휴젤)
- 홍천군민의 날 기념행사(16:00 홍천문화예술회관)

김진태 강원도지사.[사진=강원특별자치도]

▲김관영 전북지사
- 국외출장(25~31일)
▲이철우 경북 도지사(김학홍 행정부지사)
- 파견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08:50 행정부지사실)
- 실 국장 간부회의 및 경상북도 산불 피해 재창조 본부 회의(09:00 화백당)
-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예산정책협의회(10:00 창신실)
-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기획재정부 방문(13:30 기획재정부)
- 2025년 7월 직원 무비데이(19:00 메가박스 경북도청점)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지역 찾아가는 지방의원 직무연수(09:30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 선포식(14:00 대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북극항로 거점확보를 위한 국회 정책 세미나(09:10 국회 소회의실)
- 에너지 분권 전략 포럼(14:00 국회 대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 청년영상제작자 기획콘텐츠 제작 최종보고회(08:00 오송선하마루)
- 스마트공장 기업 현장방문(10:30 혁신도시)
- 진천군 자원봉사자 간담회(14:00 진천군)
- 충북학사 서서울관 사무국장 임용장 수여(16:50 여는마당)
▲이장우 대전시장
- 유성구 생태 · 휴양시설 현장점검(17:00 방동 155 일원)
- 대전일보 창간 제75주년 기념식(19:00 대전일보)
▲최민호 세종시장
- 해외 순방(독일, 크로아티아)
▲김태흠 충남지사
- 농업발전 혁신인상 시상식(10:30 서울)
- 도 공무원노조 재해구호금 전달(16:00 접견실)
▲유정복 인천시장
- 소암마을~대건고교 간 도로 개통식 (10:30)
▲박형준 부산시장
- 광복회 부산지부 접견(10:00 시청 의전실)
- 해양수산부 노조위원장 접견(10:30 시청 영상회의실)
- 부산 소상공인 공공배달앱 추진 업무협약(11:00 시청 국제의전실)
- 여름철 관광수용태세 현장점검(14:00 태종대유원지·송도해수욕장)
▲박완수 경남지사
- 재청
▲김두겸 울산시장
- 근로자와 함께하는 지역 상권 살리기 업무협약(10:40 2층 대회의실)
▲김동연 경기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 제2기 출범식(10:00 아젠토피오레컨벤션)
- 소방안전본부 119특수대응단 출범행사(14:10 제주소방교육대)
- 제9기 제주청년원탁회의 제안정책 난상토의(16:00 탐라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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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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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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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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