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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이찬진 신임 금융감독원장 [사진=뉴스핌DB]

8월 25일(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10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베트남 재무부차관·증권위원장 면담(09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정무위 결산소위(14시)
금융위원회, 한국-베트남 자본시장 분야 협력 강화(10시)
금융감독원, '25.6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6시)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거래 인프라 안전성, 투자자 보호의 시작입니다. -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거래 안전성 제고」워크숍 개최 -(14시)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2026년도 신입 종합직원(5급) 채용 예정(배포시)

8월 26일(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10시)
김병환 금융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7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국무회의(8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10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보험업권 상생상품 활성화 MOU(14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7시)
금융위원회, 보험업권 상생기금 조성을 통한 상생상품(무상가입) 활성화 추진(상생상품 운영을 위한 생-손보협회 MoU 체결)(14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25.7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06시)
금융감독원, 박람회에서 가입하는 보험, 내게 필요한지 한 번 더 생각해보세요(12시)
한국은행, 2025년 8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6시)
한국은행, 2025년 2/4분기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12시)

8월 27일(수요일)
김병환 금융위 부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10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복합지원 관련 현장간담회 개최(14시)
금융위원회, 2025년도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결과 발표(15시)
금융위원회, 회계부정에 대한 제재 강화 추진(배포시)
금융감독원, 2025년 상반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6시)
금융감독원, 2025년도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가결과 발표(15시)
금융감독원, 회계부정에 대한 제재 강화 추진(배포시)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숨은 금융자산 현황 및 향후 계획(12시)
한국은행, 2025년 8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6시)
한국은행, 2025년 7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12시)
한국은행, 2025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12사)

8월 28일(목요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은행장 간담회(15시)
금융감독원, 감사인 지정제도 온라인 설명회 실시(6시)
이창용 한국은행총재, 금통위 본회의(9시)
이창용 한국은행총재,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11시 10분)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배포시)
한국은행, 경제전망(2025.8월)(13시30분)
한국은행, 2025년 9월 통화안정증권 발행계획(17시)

8월 29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 (10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스타트업 업계 간담회(9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금융위원회, 벤처 생태계 활성화 지원을 위한 스타트업 업계 간담회 개최(배포시)
금융위원회, 장애인·고령층 금융접근성 제고 관련 점검회의 개최(14시)
금융감독원, 2025년 상반기 저축은행 및 상호금융조합 영업실적(잠정)(6시)
금융감독원, 25.6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6시)
금융감독원, 장애인·고령층 금융접근성 제고 관련 점검회의 개최(14시)
한국은행, Ⅰ. BOX: 중국의 최근 소비여건 점검(6시)
한국은행, 2024년 북한 경제성장률 추정 결과(12시)
한국은행, 2025년 2/4분기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12시)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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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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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 의대 정원 변경없이 확정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증원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의 학생 정원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28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에 대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이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등 절차를 모두 마치고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의대생들에 한해 31일 오전까지 등록을 연장해주기로 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3.28 yym58@newspim.com 일부 대학이 정원 배정안 사전통지에 의견을 내고 정원 통지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배정위원회 검토 결과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원 확정에 따라 32개 대학은 다음 달 안에 학칙을 고치고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하는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지역의사제를 도입하면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결정했고 늘어나는 정원 전원을 지역의사 선발에 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32개 의대는 2027학년도 490명,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613명을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대학별로는 강원대와 충북대 의대의 증원 규모가 가장 크다. 두 대학은 2027학년도에 각각 39명을 늘려 총정원이 88명이 되고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49명씩 증원해 이 기간 정원이 98명까지 늘어난다. 교육부는 6월까지 각 대학으로부터 배정 정원에 맞춘 교육 여건 개선 등 이행계획을 제출받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계획 보완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후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대학에는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한 불이익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2026-04-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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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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