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청 인근 저수지에서 도청 직원인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29일 오전 9시 58분경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저수지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시민 신고를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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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29일 오전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저수지 주변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다. 2025.08.29 ej7648@newspim.com |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숨진 30대 남성 A씨를 확인했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시신을 수습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망 경위는 인근 CCTV 분석 등 추가 조사를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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