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용인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 등급 확정

기사입력 : 2025년08월29일 16:16

최종수정 : 2025년08월29일 16:17

[용인=뉴스핌] 우승오 기자 = 용인특례시가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사례 8건을 심사해 등급을 확정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1·2차 심사에서 우수사례로 꼽은 8건을 심사해 우수 등급 3건, 장려 등급 3건, 노력 등급 2건을 각각 선정했다.

용인시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 8건을 심사해 등급을 확정했다. [사진=용인시]

우수 등급 적극행정에는 ⯅신규 개발 사업지 주변 도로·공원 시가 직접 시공한다! ⯅'전국 최초 차량 기반 동행서비스 제공' 초고령 시대 맞춤형 돌봄 지원 ⯅경남아너스빌 입주 지연 해결과 공동주택 건설공사 부실 방지 관리 체계 구축 정책이 이름을 올렸다.

'신규 개발 사업지 주변 도로·공원 시가 직접 시공한다!'는 새로 개발하는 사업지 주변에 설치할 공원과 도로를 비롯한 기반시설 공사 지연이나 부실 시공으로 발생하는 민원을 해결하려고 '용인시 위·수탁 기반시설 설치에 관한 운영 지침'을 개정하는 내용을 담았다.

건설업체 불황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 대책과 시 세수 확보를 위한 위·수탁사업 필요성을 강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최초 차량 기반 동행 서비스 제공 초고령 시대 맞춤형 돌봄 지원'은 동행 매니저가 노인이 병원 같은 시설을 이용할 때 출발부터 귀가까지 전 과정을 보호자 대신 동행하면서 병원 진료 접수와 수납을 돕는 고령 친화 노인 복지사업이다.

'경남아너스빌 입주 지연 해결과 공동주택 건설공사 부실 방지 관리 체계 구축'은 ⯅부실 시공 사전 예방 ⯅지하층 외방수 설계 의무 ⯅방수공사 감리보고 제도 의무 ⯅입주 예정자 사전 방문 제도 강화 같은 종합 대책을 마련해 공동주택 관리와 제도를 효율 높게 개선한 점이 인정받았다.

장려 등급으로는 ⯅알리바바를 타고 세계로! 기초지자체 최초 용인관 입점 성공기 ⯅조정경기장 10년 갈등, 소통·협업으로 상생 해법 찾다! ⯅펼침막 정비는 스마트! 거리의 시민은 스마일! 수거량 50배 up!을 선정했다.

노력 등급으로는 ⯅동백·보정 종합복지회관 인테리어 통합 관리로 예산 아끼고 개관 앞당긴다 ⯅걷기 포인트 적립, 지역화폐 전환 산책앱 걸어용 서비스 개시를 골랐다.

seungo215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손흥민, 다저스 홈서 생애 첫 시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생애 첫 시구로  미국프로야구(MLB) 무대에서 특별한 순간을 즐겼다. LA 다저스의 초청을 받은 손흥민은 28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홈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등장했다. [서울=뉴스핌] 손흥민이 28일 LA 다저스와 신시내티의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섰다. [사진 = MLB X] 2025.08.28 wcn05002@newspim.com 마운드에 선 손흥민은 다저스의 상징적인 파란 모자와 함께, 자신의 이름과 등번호 'SON 7'이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첫 시구라는 긴장감이 있었지만, 손흥민이 던진 공은 정확히 스트라이크존으로 향하며 '완벽한 시구'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는 이번 기회를 위해 LAFC 동료들과 가볍게 연습을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구를 마친 뒤 손흥민은 모자를 벗어 관중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시포를 맡았던 다저스의 투수 블레이크 스넬과 포옹하며 미소를 지었다. 손흥민의 이번 시구는 단순한 이벤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올여름 그는 지난 10년간 몸담았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MLS 무대로 이적했다. 세계 정상급 공격수의 합류에 LA는 물론 미국 스포츠계 전체가 들썩였고, 다저스를 비롯해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 미국프로풋볼(NFL) LA 램스 등 현지 메이저 구단들이 공식 SNS를 통해 손흥민을 환영할 정도였다. [서울=뉴스핌] 손흥민이 28일 LA 다저스와 신시내티의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서 유니폼을 입고 있다. [사진 = MLB X] 2025.08.28 wcn05002@newspim.com MLS 무대에 입성한 손흥민은 빠르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데뷔전이었던 지난 10일 시카고 파이어와의 경기(2-2 무)에서는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17일 뉴잉글랜드 레볼루션 원정 경기(2-0 승)에서는 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24일 FC 댈러스전(1-1 무)에서는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데뷔골까지 터뜨리며 세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번 프리킥 데뷔골로 손흥민은 MLS 30라운드 '이주의 골' 팬 투표에서 60.4%라는 과반이 넘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라 '이주의 골'에 선정됐다. LAFC는 오는 9월 1일 오전 11시 45분(한국시간)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FC와 홈 경기를 치른다. 입단 후 계속해서 원정 경기를 치른 손흥민은 홈 팬들과 가질 예정이다. wcn05002@newspim.com 2025-08-28 10:36
사진
장동혁, 김문수 누르고 국힘 새 당 대표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국민의힘 새 당 대표에 재선 장동혁 의원이 26일 당선됐다. 장동혁 신임 당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김문수 후보를 꺾고 당권을 거머쥐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김문수 당 대표 후보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8.26 pangbin@newspim.com 이번 결선투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추가 투표를 거친 후, 당원 선거인단 투표(8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20%)를 합산한 결과다.  장 대표는 22만301표 김 후보는 21만7935표를 각각 득표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22일 제6차 전당대회를 열고 투표 결과를 발표했으나 과반 이상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김 후보와 장 후보의 결선 행이 확정됐다. 안철수 후보와 조경태 후보는 낙선했다. 당시 득표율 및 순위는 따로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최고위원에는 신동욱·김민수·양향자·김재원 후보가 당선됐다. 청년최고위원은 우재준 후보가 선출됐다. 국민의힘 지도부를 구성하는 최고위원 및 청년최고위원은 반탄(탄핵반대) 3명(신동욱·김민수·김재원)과 찬탄(탄핵찬성) 2명(양향자·우재준) 구도다. 장 대표와 최고위원, 청년최고위원의 임기는 이날부터 시작된다. seo00@newspim.com 2025-08-26 10:47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