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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겨울 숏패딩 화보로 아웃도어와 일상 스타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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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어반 블루, 노홍철은 캠핑 무드로 제품 특징 강조
컬러와 기능성 강조한 초경량 덕다운 출시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블랙야크가 브랜드 모델 아이유, 앰버서더 노홍철과 함께한 겨울 숏패딩 화보를 공개했다.

17일 블랙야크에 따르면 이번 화보는 아웃도어와 일상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숏패딩 스타일을 제안하며 '겨울, 컬러를 입다'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블랙야크_아이유 겨울 숏패딩 화보컷. [사진=블랙야크 제공]

아이유는 은은한 어반 블루 색상의 숏패딩을 착용하고 양방향 지퍼 디테일을 강조한 포즈로 제품의 특징을 전달했다. 후드와 조거 팬츠 셋업으로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하거나 퍼플 컬러 비니로 포인트를 더하며 다양한 패션 팁을 보여줬다.

노홍철은 겨울 캠핑을 연상시키는 화보에서 마리골드 색상의 숏패딩을 입고 고프코어 무드를 표현했다. 캠핑 의자에 앉아 차를 즐기는 장면을 통해 추운 계절에도 따뜻하고 활동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클라이밍 스톤마스터 다운자켓'은 초경량 7데니어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벌키한 실루엣을 구현한 남녀공용 미들급 덕다운 제품이다. 폴리진 기술로 땀과 습기에 따른 박테리아 증식을 억제하며, 소매에는 블랙야크 클라이밍 크루(bcc) 라인 심볼 로고가 적용됐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컬러를 입다는 핵심 테마처럼 한층 다채로워진 색상 라인업으로 완성된 다운자켓 스톤마스터는 컬러로 표현하는 나만의 겨울 숏패딩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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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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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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