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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이 쏟아진다" 이마트', 나흘간 쓱데이 대장정 포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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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등 식음료 비롯, TV·음식물처리기 등 반값 혹은 그 이상의 혜택 제공
아이폰 15·에어팟 프로2 각 40%·25% 할인, 10만원대 50인치 TV도 판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신세계그룹은 대한민국 대표 쇼핑 축제 '쓱데이'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28일 밝혔다.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1일 간 진행되는 쓱데이의 마법 같은 첫 할인은 '이마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마트를 비롯해 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나흘 간 '2025 쓱데이'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는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전방위적인 초특가 할인을 펼쳐 1년간 쓱데이를 기다려온 고객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는 계획이다.

신세계그룹은 대한민국 대표 쇼핑 축제 '쓱데이'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쓱데이 이미지. [사진=이마트]

먼저, 이마트는 '2025 쓱데이'를 기념해 한우, 삼겹살, LA갈비, 양념불고기 등 '고기 반값 잔치'를 선보인다. 세부적으로 이달 30~31일 이틀 간 국내산 삼겹살·목심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50% 할인한 1490원(100g)에 판매한다.

특히 이번 쓱데이에는 더 많은 고객들이 즐기실 수 있도록 '품절제로 보장제도'를 시행한다. 행사 기간 삼겸살·목심이 품절됐을 경우, 고객들은 '품절제로 보장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다음달 3~12일 10일 간 쓱데이와 동일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내달 1~2일에는 한우 잔치가 벌어진다.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시 한우 전품목에 대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또,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오는 30일~11월 2일 4일 간 브랜드한우 전 품목을 40% 할인,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냉동 LA갈비(1.5kg, 미국), 1등급 한우 양념 불고기(600g) 50% 할인 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고기와 함께 '생선회'도 풍성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한정 기간 동안 광어회 필렛을 100g 당 40% 할인한 5988원에, 오는 1~2일에는 연어회 필렛(노르웨이)을 50% 할인한 100g 당 2990원에 판매하며, 10월 30일~11월 2일 4일 간 활전복 전사이즈에 대해 50% 할인 판매한다.

매 쓱데이에서 큰 인기를 끈 러시아산 킹크랩도 반값 행진에 동참한다. 오는 1~2일 이틀 간 킹크랩(러시아산)을 행사카드 결제시 50% 할인한 100g 당 58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가 약 6개월 간의 사전기획을 통해 준비한 '쓱데이 시그니처' 상품도 놓칠 수 없다. 이달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위스키 거장 '빌리워커'가 엄선한 원액으로 만든 '글렌알라키 15년 익스클루시브(700ml)'를 18만9800원에, 쿠쿠 음식물 처리기(CFD-EMT202DCNG)를 행사카드 결제시 무려 33만원 할인한 31만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또, 맥스X루메나 콜라보 랜턴세트 클래식에디션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3만원 할인한 3만9980원에, 판란 30구 행사카드 결제 시 2500원 할인한 5480원에 판매한다. 특히 계란의 경우, 삼겹살과 마찬가지로 '품절제로 보장 제도'를 반영해 고객들이 품절에 대한 부담없이 쇼핑할 수 있게 했다.

가전 행사도 이마트 쓱데이 흥행에 힘을 보탠다.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아이폰(iPhone) 15를 40% 할인, 에어팟 프로2(Airpods Pro 2)를 25% 할인 판매한다.

안드로이드 TV (G50SL7704)를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만원 할인한 19만9000원에(60% 할인), 필립스 에스프레소 머신(EP1223·03)을 29만8000원에, 닌텐도 스위치2 본체(일반·마리오카드에디션)을 각각 64만8000원, 68만800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삼성 가전제품 300만원 이상 결제 시 '냉장고 보냉가방', 삼성 가전제품 700만원 이상 결제 시 '세탁기 백팩', LG전자 가전제품 300만원 이상 결제시 '캠핑의자'를 제공하는 이마트 단독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보냉가방과 세탁기 백팩은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냉장고와 세탁기의 디자인을 반영하여 한정판으로 제작해 더욱 눈길을 끈다.

트레이더스와 에브리데이 역시 이번 쓱데이를 맞아 다채로운 할인 행사로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쓱데이 기간 동안 트레이더스는 '캐나다 암퇘지 삼겹살·목심(팩)'과 횟감용 연어필렛(팩)을 삼성카드 결제 시 7000원 할인하며, 에브리데이는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한우 등심국거리 1등급을 40% 할인된 가격에, 한돈 삼겸실·목심을 30% 할인된 가격에, 보조개사과(6-12입)·판란 30구를 3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가 올해도 압도적인 가격과 단독상품을 선보이는 쓱데이를 진행, 1년 간 기다려온 고객들에게 '상상 그 이상'의 혜택을 선사할 계획"이라며 "당사가 가진 역량을 총 동원해 준비한 '2025 쓱데이'를 통해 고객들은 보다 더 풍성한 혜택을 마음껏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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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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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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