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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자청, 일본서 항공·정밀가공 기업 대상 투자유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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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항공산업 허브 도약…'청주에어로폴리스' 글로벌 협력 강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복수)은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일본 도야마현에서 열리는 'T-Messe 2025(도야마 종합제조산업전)'에 참가해 일본 중부 지역 항공·정밀가공 기업을 대상으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산업지구 투자 유치에 나선다.

이번 행사에서 충북경자청은 홍보 부스 운영, 에어로폴리스 투자 환경 발표, 참가 기업과의 1대1 면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도권형 산업 입지와 외국인 투자 인센티브를 소개할 예정이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사진 = 뉴스핌DB]

현지 투자 유치 이후에도 지속적인 연계와 후속 지원에 주력할 방침이다.

'T-Messe'는 2007년부터 격년마다 개최되는 일본 대표 제조 산업 전시회로, 올해는 독일, 프랑스, 한국 등 총 15개국의 글로벌 기업이 참여해 첨단 제조 기술과 미래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다.

매회 약 400여 개 기관과 업체, 그리고 관람객만 해도 3만 명 이상이 몰려드는 대규모 국제 비즈니스 박람회다.

충북경자청 관계자는 "일본 중부권은 항공기 부품 가공 및 정밀 기계 산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충북의 항공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며 "전시회를 계기로 청주 에어로폴리스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동북아 항공 산업 허브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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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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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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