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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전 4연승 이끈 안톤, K리그1 35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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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대전하나시티즌의 수비수 안톤이 K리그1 3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K리그1 2025 35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대전의 안톤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안톤은 지난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1 완승을 이끌었다.

대전은 이 승리로 시즌 첫 4연승을 질주했고 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안톤은 탄탄한 수비뿐 아니라 세트피스 상황에서 득점 감각까지 뽐내며 팀 상승세의 중심에 섰다.

안톤이 1일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정교한 프리킥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35라운드 베스트11에는 수비수 부문에서 안톤을 비롯해 김동진, 이창용(이상 안양)이 포함됐다. 미드필더로는 이명재, 이순민(이상 대전), 마테우스(안양), 신창무(광주)가 선정됐고, 공격수에는 싸박(수원FC), 모따(안양), 주닝요(포항)가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자리는 광주의 김경민이 차지했다.

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대구FC의 경기로 선정됐다. 강등권 탈출 경쟁이 걸린 경기에서 수원FC는 후반 9분 싸박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대구의 에드가가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터뜨리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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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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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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