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롯데렌터카, 국내 최초 '개인사업자 전용 신차 장기렌터카' 상품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마이카 플러스' 선보여...가장 필요로 하는 혜택들로 구성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롯데렌탈(대표이사 최진환)의 대한민국 No.1 브랜드 롯데렌터카는 국내 최초로 개인사업자 전용 신차 장기렌터카 상품인 '마이카 플러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롯데렌터카 마이카 플러스는 ▲담보 완화 ▲개인사업자 전담 상담사 배치 ▲특화 정비 서비스 ▲추가 계약·신규 계약 시 1개월 대여료 면제 ▲잔여 주행거리 적립 후 재계약 할인 등 개인사업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다섯 가지 혜택을 담았다.

의사, 약사, 변호사, 프리랜서 같은 전문직 종사자와 서비스업·제조업 운영자 등 차량 관리를 위해 시간을 내기 어렵고 세무 처리 문제로 고민이 많은 개인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다.

먼저 담보 부담을 완화해 개인사업자 고객이 초기 비용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했다. 차량 구매 비용, 취·등록세, 보험료와 같은 목돈 부담이 없어 효율적으로 사업 자금을 운용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 전담 상담사의 맞춤 상담 서비스도 있다. 회계·세무 관련 교육을 이수한 전문 상담사가 업종과 예산, 상황에 맞춰 최적의 차량과 비용 처리 방법까지 맞춤 컨설팅을 제공한다.

장기렌터카를 이용하는 개인사업자는 월 대여료 및 유지비를 연 1500만원까지 비용 처리해 세금 절감이 가능하다. 경차 또는 9인승 이상 승합차는 부가세까지 환급된다.

특화 정비 서비스를 통해 엔진오일을 연 2회까지 무료로 교체 받을 수 있고 차량 고장 시 정비 대차 서비스를 연 1회 받을 수 있다.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로 전담 정비사가 방문해 차량 점검과 엔진 오일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따로 시간을 낼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추가 계약을 하거나 두 대 이상 신규 계약하는 고객을 위한 대여료 감면 혜택도 준비했다. 기존 신차 장기렌터카 이용 고객이 차량을 추가 계약하거나 신규로 두 대 이상 계약할 경우 대수 제한 없이 추가 계약 1건당 1개월 대여료가 면제된다.

기존 장기렌터카 이용 고객이 차량을 반납한 후 신차를 재계약하면 이전 차량의 잔여 약정 주행거리에 따라 1회차 대여료를 할인해 주는 재계약 혜택도 있다. 이 혜택은 이전 계약 만기 12개월 이내 재계약 시 이용할 수 있다.

마이카 플러스 상품은 기획 단계부터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심층 인터뷰와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고객 의견을 반영해 가장 원하는 혜택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더 자세한 내용 확인과 상담 신청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와 앱에서 할 수 있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실제 장기렌터카를 이용 중인 개인사업자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돕는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 상품"이라며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지원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함으로써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롯데렌터카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신차를 대여하고 차량 관리 및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차 장기렌터카 브랜드 '마이카(My car)'를 운영 중이다.

롯데렌터카 마이카의 핵심 키워드는 ▲Care(방문 정비) ▲Benefit(멤버십 혜택) ▲Safety(내 차 상태 진단) 3가지다. 모든 상품에는 연 1회 엔진오일을 무상 교체해 주는 차량 방문 정비 서비스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롯데렌터카 마이카 고객에게는 스탠다드, 프리미엄, 프레스티지로 세분된 멤버십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사진
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