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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브리핑] 정청래 "李대통령 공포 정치 피해자…조작기소 강력하게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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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0차 최고위원회의
일시 : 2025년 11월 10일(월) 오전 9시 30분
장소 :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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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조작기소에 대한 법의 심판이 이뤄져야 한다"라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 자체가 공포·폭력 정치의 피해자이자 움직일 수 없는 증거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10 pangbin@newspim.com

◆정청래 당대표
취임 100일을 맞아 동물보호소 봉사 및 용인 백암119안전센터 방문.
유기동물 보호,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 필요성을 강조.
소방관 구호복·구조복 예산 확보를 당부.
고위당정회의에서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61%로 상향 결정했다고 보고.
"하루를 100일처럼 일하겠다"며 국정 책임 의지 표명.
국민의힘의 "공포정치" 주장에 반박하며 "진정한 공포는 내란 청산이 미비한 세상"이라고 언급.
12·3 불법계엄과 윤석열 정권의 폭력정치를 "단죄해야 할 역사적 사명"이라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공포정치의 피해자이자 증거"라고 평가하며 내란 세력 근절을 촉구.
윤석열 정권 인사들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며 단호한 책임 추궁을 예고.

◆김병기 원내대표
"친윤 정치검사들의 쿠데타적 항명은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라 비판.
강백신 검사 등 일부 검찰 인사들의 행태를 "정치적 항명"이라 규정하고 국정조사·특검 추진을 예고.
대장동, 대북송금 사건 수사 의사결정라인 공개를 요구.
윤석열의 '제2의 내란 기도' 의혹 제기: 미국에 비상계엄 지지를 요청했다는 외교 공문 사건 언급.
외교문서 강요 및 선전 활용 시도를 "국격 훼손과 내란 재시도"로 규정.
특검을 통한 철저한 수사 촉구 및 "친윤 검사 철저히 단죄할 것"이라 경고.

◆전현희 최고위원
정청래 대표 취임 100일을 축하하며 "당·정 협치 강화의 중심 역할" 평가.
대장동 1심 판결은 "이재명 대통령의 결백이 입증된 판결"이라 강조.
검찰의 무리한 기소, 정치적 수사로 인한 항소 실익 부재를 지적.
대장동 항소 자제는 "법리상 타당하고 대검 예규에도 부합한다"고 평가.
정치검찰 청산을 위한 청문회·국정조사·특검 추진 의지 표명.
법무부에 "항명 검사에 대한 즉각 감찰"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의 종묘 인근 초고층 재개발 허가를 "문화유산 파괴"로 규정하고 철회 요구.

◆김병주 최고위원
정청래 대표·황명선 최고위원 취임 100일을 맞아 "집권여당다운 리더십"이라 평가.
내란 청산 3대 특검 개정안 통과, 검찰청 폐지, 수사·기소 분리, 사법·언론 개혁 등 성과 강조.
"조작 수사와 모해위증 등 윤석열 검찰 불법행위 전수조사 필요" 주장.
"정치검찰 카르텔을 해체하고 상설특검을 추진하겠다" 약속.
극우세력의 혐오·가짜뉴스 선동은 "테러행위"라 규정하고 법적 대응 촉구.
소방의 날을 맞아 "헌신에 걸맞은 처우 개선이 진정한 예우"라 언급, 초과근무수당 미지급 문제 해결 촉구.

◆이언주 최고위원
정치검찰 항명을 "헌정질서 유린"이자 "검찰당의 권력투쟁"이라 규정.
윤석열과의 결탁으로 국민의힘이 검찰의 숙주가 되었다고 비판.
공직자 조직이 권력을 탐하는 행태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
배당소득 분리과세율을 25%로 낮춘 결정에 대해 환영하며 "주식시장 활성화와 혁신 자본 공급" 기대.
NDC 61% 목표에 대해 "산업 경쟁력 약화와 고용 위축 우려" 표명하며 현실적 균형 필요 주장.
기업들에게 "지속 가능한 투자와 고용 유지를 당부"하고 정부에 환율 안정 정책 요청.

◆황명선 최고위원
정청래 대표와 함께 취임 100일, 민생 현장 활동 내용 보고.
APEC 성과를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외교 승리"로 평가.
대장동 항소 자제는 "법과 원칙에 따른 결정이며 1심 구형 기준에도 부합"라 설명.
검찰 항명은 "정치적 기득권을 지키려는 반발"이라 비판.
대통령 관련성이 없고 환수 절차도 문제없다고 명확히 함.
종묘 초고층 재개발을 "세계문화유산 파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서울시의 재검토 촉구.

◆서삼석 최고위원
지역 의료불평등 심화 지적.
전남 주민이 서울보다 월평균 6만3천 원 더 진료비를 지불하는 현실 언급.
특정 암 발생의 지역 편차와 의료접근성 불평등 문제 제기.
정부에 의료취약지역 지원·예방·관리 통합대책 수립과 재정 투입 촉구.

◆박지원 최고위원
국민의힘 최보윤 대변인 발언을 인용하며 "정치검찰이 새벽을 막았던 주범들"이라 비판.
김건희의 명품 수수·주가조작 사건 등 검찰의 봐주기·무혐의 처리를 비판.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표현을 되돌려 사용하며 진실 규명의 의지를 표명.
윤석열 구속취소, 비상계엄 관련 외교문건 등 권력형 비리 철저 수사 촉구.
"검찰은 정권의 방패가 아니라 국민의 검찰이어야 한다" 강조.

chaexo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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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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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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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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