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노바백스, 행동주의 매각 압박 직면...주가 1% 반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1월 13일 오전 07시4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11월12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노바백스(종목코드: NVAX)의 2대 주주인 샤 캐피털이 바이오테크 기업의 이사회에 잠재적 매각을 포함한 전략적 변화를 추진할 것을 압박하고 있으며, 향후 4개월 내 진전이 없으면 위임장 대결을 시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코로나19백신과 노바백스 로고[사진=로이터 뉴스핌]

샤 캐피털은 한 달도 안 되는 기간에 노바백스 이사회에 보낸 두 번째 서한에서 회사의 부진한 코로나19 백신 판매에 "점점 더 환멸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서한은 수요일 로이터와 독점 공유됐다.

헤지펀드 창업자 히만슈 샤는 인터뷰에서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회사가 향후 4개월 내에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위임장 대결 가능성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샤 캐피털은 노바백스의 과학기술은 여전히 신뢰하고 있으며 지분을 10월 7.2%에서 약 8.3%로 늘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샤 캐피털은 노바백스의 단백질 기반 코로나19 백신의 실망스러운 판매 실적에 대해 "완전히 당혹스럽다"고 표현하며 미미한 시장점유율에 좌절감을 드러냈다.

노바백스(12일 정규장에서 3% 히락 뒤 시간 외 1% 반등)는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잠재력과 실행력 간 괴리

이는 행동주의 투자자인 샤 캐피털이 작년 노바백스의 사노피와의 라이선스 계약 체결 이후 3명의 이사 반대 캠페인을 철회한 뒤 또다시 변화를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서한은 "노바백스와 파트너사가 심각한 무능력을 보이고 있는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저조한 성과를 내고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지적했다.

서한에 따르면, 8월에 시작된 2025~2026 시즌에서 노바백스의 백신은 10월 31일 기준으로 약 12만 도즈를 판매한 반면, 두 경쟁사는 같은 기간 1,450만 도즈를 판매해 노바백스의 시장점유율이 약 0.8%에 그쳤다.

헤지펀드는 서한에서 "강력한 기초 과학과 명백한 시장 수요에도 불구하고 잠재력과 실행력 간 괴리가 두드러진다"고 밝혔다.

노바백스는 이달 초 흑자 전환 목표 시점을 1년 뒤인 2028년으로 연기했다.

샤는 노바백스가 높은 비용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내년에 영업 흑자를 달성해야 하고 더 포괄적인 임상시험을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샤는 이 회사의 가치를 50억달러에서 100억달러로 평가했다. LSEG 데이터에 따르면 노바백스의 시가총액은 약 12억1,000만달러다.

샤 캐피털은 이사회에 매각을 평가할 위원회를 즉시 구성하고 적격한 투자은행을 고용할 것을 촉구했다.

샤는 이전에 사노피, 머크(MRK), GSK(GSK.L), 아스트라제네카(AZN.L)를 잠재적 인수 후보로 거명했지만, 이들 기업에 직접 연락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bernard02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사진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