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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025 일자리&생애설계 박람회' 2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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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시장 "시민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오는 25일 디테크타워(갈현동) B동 중앙홀에서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연결하고 중·장년층의 생애설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2025 과천시 일자리&생애설계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6월 열린 과천시 일자리 박람회 모습. [사진=과천시]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과천시 일자리센터와 50플러스센터가 주관하며, 15개 기업의 현장 면접부터 50+ 직무 컨설팅, 재무설계,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생애설계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와 관내·외 기업 간의 매칭을 강화하고, 신중년층을 포함한 시민들에게 전직·재취업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현장에서는 대한켐텍㈜, 세종디엑스㈜, ㈜오씨메이커스 등 총15개 참여기업의 채용 면접과 함께 과천시립요양원에서 운영하는 중장년 채용상담부스가 마련된다. 아울러, 청년면접수당 확인서 발급과 국민취업지원제도·내일배움카드 상담 등의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특히, 생애설계관에서는 '50+ 커뮤니티 동아리'가 참여해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실버공예 심리지도사 ▲타로상담사 ▲디지털문해교육사 직무 설명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이 실제 직무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한다.

이외에도 ▲노후준비 종합진단(국민연금공단)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행복한 내일(My Job) 카페' 등 총 26개 부스가 마련된다.

과천시는 이번 박람회가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시민들의 고용 기회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과천시 일자리 생애설계 박람회 포스터. [사진=과천시]

한편, 같은 날 같은 장소인 디테크타워 1층 중앙홀과 2층 미래홀에서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관하는 '경기도5070 일자리박람회-앙코르 인생특강 with 채용설명회'도 함께 열린다.

특별강연 '행복한 소통과 말하기의 태도'(김민식 작가·전 MBC PD), 중장년 우수기업 채용설명회, 시니어 유망 일자리 체험 등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들이 더욱 폭넓은 취업·전직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올해 박람회는 취업지원과 생애설계를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더 많은 시민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중·장년 생애설계를 지원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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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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