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렉서스코리아, '2025 렉서스 고객 감사 윈터 서비스 캠페인'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25 컨슈머인사이트 AS 만족도(CSI) 1위 기념
12월 한 달간 전국 렉서스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렉서스코리아는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전국 렉서스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2025 렉서스 고객 감사 윈터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지난 9월 자동차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ConsumerInsight)가 실시한 '2025 연례 자동차 기획 조사'에서 렉서스 브랜드가 AS 만족도(CSI) 부문 1위를 달성한 것을 기념해 기획됐다.

해당 조사에서 렉서스는 '초기품질(TGW-i)' 및 '내구품질(TGW-d)'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으며, 판매 서비스 만족도(SSI)' 부문에서는 2위를 차지(토요타 1위)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렉서스 공식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하이브리드 시스템 무상 점검을 비롯해 ▲하이브리드 배터리 ▲캐빈 에어 필터 ▲12V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와이퍼 러버 및 블레이드 등 겨울철 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부품 및 공임에 대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유상 수리를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 리유저블 백(30만원 이상 수리)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 프리미엄 골프 우산(50만원 이상 수리)을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고객 여러분께서 한 해 동안 보내 주신 깊은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분들이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차량 관리 서비스를 경험하시고, 겨울철에도 안전한 주행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2025 렉서스 고객 감사 윈터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공식 서비스센터 및 렉서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렉서스코리아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국내 골프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정규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를 창설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2025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는 '열정과 환호'를 콘셉트로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경기 여주시 페럼클럽에서 개최됐으며, 선수들과 갤러리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