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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바스, 벽걸이형 일체형비대 '휠렌 에어' 특허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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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리스 구조·직수압식 적용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정태이 인턴기자 = 국내 욕실 기업 대림바스는 자동물내림 탱크리스 벽걸이형 일체형비데 '휠렌 에어(FÜLEN Air)'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16일 밝혔다.

휠렌 에어는 지난해 8월 대림바스가 선보인 프리미엄 벽걸이형 자동물내림 일체형비데다. 디자인·수세력·절수 효율 등 핵심 성능을 고도화한 제품이다. 길이 600mm(밀리미터)의 콤팩트한 외형에 전면부를 부드러운 곡선으로 마감해 협소한 욕실에서도 설치가 용이하다.

대림바스, 자동물내림 탱크리스 벽걸이형 일체형비데 '휠렌 에어(FÜLEN Air)' 특허 출원 [사진=대림바스]

대림바스가 출원한 휠렌 에어에는 ▲세척 사각지대를 없앤 완전 오픈식 림(테두리)리스 구조 ▲저수압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세척력을 발휘하는 '림+제트' 4단계 2회 수세 시스템 ▲비데·양변기 일체형 설계 ▲착좌 감지 센서를 활용한 자동물내림 기능 ▲수세량을 4L 이하로 낮춘 절수 구조 등이 집약됐다.

직수압식 구조를 통해 시공과 유지 관리 효율을 크게 높였다. 벽매립형 물탱크가 필요 없어 전용 프레임만으로 설치할 수 있다. 배관을 벽면에 매립하는 층상 시공 방식을 통해 소음을 저감하고 배수·세척 성능을 극대화했다.

박상우 대림바스 위생도기개발팀 팀장은 "이번 특허 출원은 프리미엄 욕실 기술을 일상 속에서도 체감할 수 있도록 확장한 연구개발 성과"라며 "앞으로도 벽걸이형 양변기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대림바스는 벽걸이형 양변기 생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형과 파손을 줄이기 위해 건조·소성 공정을 개선한 제조 특허를 등록한 바 있다. 대량 생산 과정에서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는 등 생산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핵심 기술로 작용하고 있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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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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